쇼트트랙 태극마크를 둔 혈전 시작… 26~27 1차 선발전 7일 개최 작성일 04-03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9일 1차 선발전 이후 상위 24명 2차 선발전 진행<br>'자동 선발' 임종언·김길리 제외 남녀 7명씩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3/NISI20250409_0020766274_web_20250409161602_2026040316091545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부 1000m 준준결승, 심석희(흰,서울시청), 이민솔(빨, 화정고), 김세민(보, 용인대), 윤도경(파, 전북도청), 유수민(노,천천고)이 역주하고 있다. 2025.04.09. sccho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br><br>이어 11일과 12일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KB금융그룹 제41회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가 열린다.<br><br>국가대표 1, 2차 선발대회는 대회별 개인종목 500m와 1000m, 1500m의 3개 종목별 순위 점수를 합산해 종합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br>1차 대회 남녀 각 상위 24명이 2차 선발대회에 진출하며, 두 대회의 종합 점수를 합산해 최종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 <br><br>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는 남녀 선수 각 8명씩, 총 16명으로 구성된다. <br><br>2026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목 1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 중 종합순위가 가장 높은 남녀 선수 1명씩은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된다.<br><br>이에 남자부에선 임종언(고양시청)이, 여자부에선 김길리(성남시청)가 다음 시즌 태극마크를 자동으로 획득, 이번 대회에선 종합 성적 상위 남녀 7명씩이 선발될 예정이다.<br><br>남자부에선 박지원(서울시청), 박장혁(스포츠토토빙상단), 신동민, 김태성, 장성우(이상 화성시청), 홍경환(고양시청) 등이, 여자부에선 최민성(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노도희(화성시청)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쇼트트랙 1차 선발대회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2차 선발대회는 KBS를 통해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퓨리오사AI, 2세대 NPU 'RNGD' 양산 본격화··· "AI 추론의 판도 잡는다" 04-03 다음 한국체육기자연맹, 202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선정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