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이도진, 최연소 김한율 응원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sepqlw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4cf1dffa0c811cdbec4ac0dc2d7556cc74a4787539f51c76866e939819c17" dmcf-pid="FxOdUBSr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도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61246396tasy.jpg" data-org-width="650" dmcf-mid="1SbWakfz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61246396ta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도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3w3ORn71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f3bc64519db79dacf2d01cb5665b7a2dfeb023bb90c704bf25bb78b875afd70" dmcf-pid="0r0IeLztME" dmcf-ptype="general">가수 이도진이 ‘무명전설’ 최연소 참가자 김한율을 향해 애정 어린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02609642415a8db271d823479dcd62347ad483fbd541d249125bcd1ed53063d" dmcf-pid="pmpCdoqFMk"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4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N ‘무명전설’에 함께 출연 중인 김한율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37862b30416bb55a868f3de178ce64045b1faac2aefeb2ad408f4cfc51a8b1e" dmcf-pid="UsUhJgB3dc"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1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 1:1 데스매치를 치른 김한율의 무대에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라고 말하며 “누군가에게는 위로였고 용기였고 잊고 있던 사랑을 떠올리게 했을 거야. 이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건 점수로 매길 수 없는 것”이라며 결과 이상의 가치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414b645aa6a9d73c5826f7c913ac5b6ef057fc39ac84e38a0377e1c3833f4b" dmcf-pid="uOuliab0eA"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나이에 쉽지 않은 개인사를 마주한 김한율의 상황에 공감하며 무대 밖에서의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일상 속 밝은 모습과 무대 위 진심 사이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있는 모습에 괜히 삼촌 마음처럼 더 챙겨주고 싶어진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158865b9bdb1323a89875486327eec61fa775f070a4c6dd009b60bed5cbc0da" dmcf-pid="7I7SnNKpJj" dmcf-ptype="general">이도진의 메시지는 과장된 위로나 감정 표현보다는 누군가에게는 위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됐을 김한율의 무대 자체의 의미에 집중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를 넘어 형이자 삼촌이자 같은 무대에 선 동료로서 전한 담담한 응원이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39f74a6048f3358564d5bfe2299e6fb21474bc552838b47cc9ca0fbf39f97e6" dmcf-pid="zCzvLj9UeN"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다양한 사연과 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무대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 이도진은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qhqToA2uea"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lBygcV7J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자폭했다... 죄수복까지 껴입고 등장 ('아근진') 04-03 다음 '살목지' 김혜윤, 러블리 내려놓고 꺼내든 스산한 얼굴 [인터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