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442평’ 대저택 공사대금 갈등…하도급사 “호화로운 생활 방송 노출” 작성일 04-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AKXFwa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8b29ab0baaeffb2c02b912a602381c43745c9ac94b2b279cbe56570bf2b24" dmcf-pid="q0c9Z3rN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형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SEOUL/20260403162527404zftq.jpg" data-org-width="700" dmcf-mid="7A7OnNKp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SEOUL/20260403162527404zf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형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18493a3e743d48e53d443f94f232b870b324e604029a38cc1a17f854f9ccfa" dmcf-pid="Bpk250mjJ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와 동생 임 모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와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미지급 갈등을 빚고 있는 하도급 A업체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3a7eb35f57ead3061443213bfc229723a4c9540ab8457cfd09dad97293a3872" dmcf-pid="bUEV1psAL0" dmcf-ptype="general">A업체는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임형주 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주)엠블라버드가 원청사에 약 8억 원 이상의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법원에서 확정된 명백한 사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ea2df2d0f79e52fb7f3183c0b785d150f31459b457eaedc7827db5585fce18" dmcf-pid="KuDftUOce3" dmcf-ptype="general">이날 A업체는 “임형주 씨 측은 (주)엠블라버드에서 미지급한 대금이 없는 것처럼 주장하면서 원청사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있다”며 “‘대금이 전액 지급됐다’고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455c7d3a653e77b1810170fc769658fd0bad1e4228fffcb7ca9ddcd705a1a5e" dmcf-pid="9Sx5slJ6nF" dmcf-ptype="general">또한 A업체는 “해당 건물은 위탁자 겸 수익자인 (주)엠블라버드 법인 소유로, 공사대금 미납 상태로 준공이 됐다”며 “임형주 씨는 방송을 통해 해당 건물을 ‘본인이 직접 지은 집’이라고 공표하며 실거주하고 있다. 법인 자산을 본인의 사유물처럼 홍보하면서, 그 건물을 짓는 데 들어간 부채(공사대금)에 대해서만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c6e85f008b3ac322aec19d6ceffbb0da9dfd47507cde38d7968c8b886793ebad" dmcf-pid="2vM1OSiPRt" dmcf-ptype="general">더불어 A업체는 “임형주 씨 측은 아무런 상의 없이 해당 건물에 입주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방송에 노출했다”며 “지난 3년간 침묵하다가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법적 대응’을 운운하는 것은 영세한 규모로 운영되는 하도급업체들에 대한 위압적인 태도”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9972a47c991da54ab2518310ce84026bbc44be15d66c81d2639ad6056162bc3" dmcf-pid="VTRtIvnQM1" dmcf-ptype="general">이어 “(주)엠블라버드 측이 분쟁 해결을 위해 건물을 152억 원에 내놓았다고 주장하나, 이는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거래가 불가능한 금액”이라며 “이 사건 하도급대금은 임형주 씨 측에서 선의를 베풀듯이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지급하였어야 할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아서 발생한 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31947aa9cc64fc66f3d16dec030c847d36a58b604057e08a998402a49540d6" dmcf-pid="fyeFCTLxL5" dmcf-ptype="general">앞서 임형주는 올해 1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서울 종로구 소재의 서울팝페라하우스를 공개했다. 해당 건물에 대해 임형주는 “제가 직접 지은 4층 규모의 442평 건물”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3f1540c3acc32efea0c2c1d5c4da1ac19594331d817aef97576d7f9b1abda6d6" dmcf-pid="4Wd3hyoMMZ"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재 서울팝페라하우스를 둘러싼 미지급 공사대금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미지급 금액은 약 8억원 이상이다.</p> <p contents-hash="cca8208a25ced91c18718c450037846dd2f78897dc08ed83b24f38d932177d59" dmcf-pid="8YJ0lWgReX" dmcf-ptype="general">다만 서울팝페라하우스는 지난 2023년 엠블라버드가 원청사와 계약을 맺고 공사를 진행한 건물이다. 임형주와 동생 임 모씨가 엠블라버드 사내이사로 취임한 시점은 지난해다. 이에 따라 임형주 측은 해당 갈등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주장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 5월 단독 콘서트 개최…9일 예매 시작 04-03 다음 ‘이븐 탈퇴’ 유승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5인조 앤더블 데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