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ITTF 월드컵 8강 진출…상대는 '세계 3위' 천싱퉁 작성일 04-03 21 목록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8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은 3일 마카오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단식 16강에서 중국계 독일 선수인 세계 20위 한잉에게 4-0(11-9 11-9 11-7 14-12) 완승을 따냈다.<br><br>신유빈은 8강전에서 세계 3위, 중국의 천싱퉁과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지난해 같은 대회 16강에서 천싱퉁에 0-4로 지며 탈락한 신유빈에게 다음 경기는 더 중요하다.<br><br>28세의 베테랑 천싱퉁은 지난해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우승을 차지한 강자다. 관련자료 이전 ‘우즈베크 출신’ 복서 최시로, 美 카브레라와 ‘뜨거운 대결’ 04-03 다음 LPGA 3연승 도전하는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1R 공동 4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