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SM과 전속계약 종료…10년 동행 마무리 작성일 04-0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tH6R3G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4565b766b7c6363d09facf0c7c1d575a6aa756ac4e4e61c4c883e251a1c91" dmcf-pid="uTFXPe0H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eoul/20260403164546332cqlp.jpg" data-org-width="660" dmcf-mid="pUUtRn71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eoul/20260403164546332cq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f0dc2801750d8e89e723df5c9a458c5792766d0701ced280b5c8efecfc2484" dmcf-pid="7y3ZQdpXvG" dmcf-ptype="general">그룹 NCT 멤버 마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d17f0d872c1af5b279aaa25cd722e8a84667982662eaf6c39e4987f133934c1a" dmcf-pid="zW05xJUZlY" dmcf-ptype="general">SM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크는 데뷔 10년 만에 NCT 127과 NCT DREAM을 포함한 모든 팀 활동을 종료하게 됐다. 마크는 2016년 NCT U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25d65a6636481c804105b95f3187d3b2b28a77ae0810a7d8dc380c85c02ec5de" dmcf-pid="qYp1Miu5CW" dmcf-ptype="general">계약 종료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마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6167ad696210603f835617b7dd5e364bbbffe358c469a8bc623c0e5d645e4b" dmcf-pid="BGUtRn71Sy" dmcf-ptype="general">그는 “2016년 4월 9일 데뷔해 어느덧 정확히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며 “연습생 때부터 마음속에 늘 가지고 살았던 꿈인 버스킹과 글쓰기 등 저만의 음악적 길을 제대로 찾아보고 싶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f3f42686f944a6e40409f8b38eafb6746f60db4945c05413d4d387b44e137e7" dmcf-pid="bHuFeLztlT"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 한 명 한 명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정말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응원해 준다고 말해줬다”며 “같은 배에 탔던 멤버들이 이제 수영하고 싶다는 저의 깊은 다이빙을 사랑으로 응원해 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8fe00e7b3634585e66754faf1b38010d3dada39a623e72ca52f96f6d135a328" dmcf-pid="KX73doqFyv"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저를 10년 동안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갑작스러운 변화가 충격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이 무겁지만 항상 저의 시작을 잊지 않는 마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818f48fd4c279a7665a2a7d4502b400adae147c9996a5fb53670ed49d767e795" dmcf-pid="9Zz0JgB3SS"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04-03 다음 스마트폰 ‘통화 스크리닝’ 기능 유용할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