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 男돌’ 산토스 브라보스, 韓 음악방송에 뜬다…데뷔 첫 내한 작성일 04-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UL4xtW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2c5f8986f616bd7a2d7edc060fd028bcc42f7c3c10a75742d469005be2141" dmcf-pid="BCuo8MFY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라틴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64404437xlit.png" data-org-width="650" dmcf-mid="zueScrPK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64404437xl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라틴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h7g6R3Gd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8d91dc65ea45f13f642a505eebedc6ffb3bea8f436920eb452bbbe582032233b" dmcf-pid="KlzaPe0HnA" dmcf-ptype="general">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d5230150d3dff7352c39c9fe134bc4bd9d51d311efb795c5ce8cdf3bd1d71e9e" dmcf-pid="9SqNQdpXij" dmcf-ptype="general">4월 3일 소속사 하이브라틴아메리카에 따르면 산토스 브라보스(드루, 카우에, 알레한드로, 가비, 케네스)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약 3주간 한국에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444023ede6198cdfe71047f6a7241af568e6c416c20fff998a45d5d4576ca8" dmcf-pid="2vBjxJUZMN" dmcf-ptype="general">가창력과 퍼포먼스 역량 모두 뛰어난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산토스 브라보스 멤버들은 “K-팝 본고장인 한국에서의 이번 활동은 우리에게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그와 동시에 우리의 뿌리인 라틴 문화 또한 자랑스럽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d73741258c6bcf43c4f864969a3154a744f7c7f9e24da24c42d028fe40c0e3" dmcf-pid="VTbAMiu5Ra"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에 따라 K-팝식 트레이닝을 받고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라틴 음악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K-팝의 정교한 완성도가 결합해 글로벌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bdc766b1d5a3f5b5f72348df518012c66d02b34468b402fa69197fdfca529d7" dmcf-pid="fyKcRn71Jg"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미 굵직한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뽐냈다. 올해 1월 프랑스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해 윌리 차바리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에테르노(Eterno)’의 특별 무대에 올랐고, 2월에는 라틴 팝 아이콘 샤키라(Shakira)의 멕시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3월에는 콜롬비아 ‘에스테레오 피크닉’ 등 주요 페스티벌에 출연해 수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aae1a1a7f88f7aac442a77b69470e1cb4c387c7af1c4c51747a8d44191565a09" dmcf-pid="4W9keLztio" dmcf-ptype="general">최근 발표된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번째 EP ‘DUAL(듀얼)’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UAL’은 유쾌한 소년미와 강렬하고 본능적인 에너지가 공존하는 산토스 브라보스의 양면적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7b58b3deb9154c40f2cf36f362957cb1d5da4e1e6dd2c62cf5f0af466ab2f78b" dmcf-pid="8Y2EdoqFi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 앨범에서 레게톤, 브라질리언 펑크, 클럽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6GVDJgB3Mn"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fctlWgRM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맹수' 김시현, 전신 4분의 1에 화상 "얼굴·두피 포함, 아빠 면회도 안 받아" (옥문아) 04-03 다음 SM-NCT 떠나는 마크 자필 편지 "시즈니와 응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