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YlJgB3MU"> <p contents-hash="e4c182f04da1850d64c9247b3e3d71598c92a1061d7703138df34ed7e9383902" dmcf-pid="pjGSiab0Mp" dmcf-ptype="general">회삿돈 40억 원을 사적 용도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d5f675414c7be5d9c9c48e4e5374a59972e73f2b99cf931ebf6c6a20fa50d" dmcf-pid="UAHvnNKp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iMBC/20260403165727854sxww.jpg" data-org-width="860" dmcf-mid="3kHvnNKp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iMBC/20260403165727854sx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ucXTLj9UL3"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4cbb35fe1281333b1357fddc845f26acef92f3169fe1de6de4f62c7609ae189" dmcf-pid="7kZyoA2ueF"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종열 부장판사)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b6cf386158afea2f72fcd334a9c9262276843314ecc4183b9857194dcacae625" dmcf-pid="zE5WgcV7Rt"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해 재산을 임의로 유용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고 죄질이 가볍지 않다. 1인 기업이라 하더라도 이해관계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p> <p contents-hash="43158024af96e537ec9bd12cccb9169fb7314f571c370a793729f1b6de024afe" dmcf-pid="qD1Yakfzi1" dmcf-ptype="general">다만 권 대표가 혐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모든 금액을 변제하고 공탁하는 방법으로 피해를 회복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설명했다. 권 대표가 다른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역시 반영됐다. </p> <p contents-hash="5362fb54b64e6ff5ef6c6fd3d73622f54dce958b733439bb26584dc2d0468f76" dmcf-pid="BwtGNE4qJ5" dmcf-ptype="general">권 대표는 지난 2012년부터 10년간 회사 자금 약 40억 원을 가구 구입과 보험료 납부 등 사적인 목적에 사용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소된 바 있다. </p> <div contents-hash="95287d6bef7abe7c746244aa3b6a01df9a629ea2324e7d27661e5b1dd1aa17fe" dmcf-pid="bIU1Esx2RZ" dmcf-ptype="general"> 이 외에도 권 대표는 직원을 통해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도 받는다. 2심 재판부는 지난해 6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권 대표에 1심과 같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17만 원을 명령했다. 또 함께 재판에 넘겨진 직원들에게는 벌금 300만~700만 원을 선고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후크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이 "父 권유에 어릴 적 연기 학원 다녀...임하룡 아역 하기도" [RE:뷰] 04-03 다음 AI 전환(AX) 성공을 위한 절대 공식 3가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