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다음주 촬영 시작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gh37CE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ef4479e520a2006ee954fad74b464c62474d478153132695a980ad5074753b" dmcf-pid="KBal0zhD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65405668tidk.png" data-org-width="647" dmcf-mid="BL38NE4q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65405668ti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c535178e13e73829e2ed3634780467952cca9431d386cc8ca9f031c05ff3d2" dmcf-pid="9bNSpqlwXM"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 김윤석, 안은진이 tvN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을 확정 짓고 다음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8c0291d459d576f47f5a1e26653fa0ee9a21ba583c0959555be3029ff0b30421" dmcf-pid="2KjvUBSrYx" dmcf-ptype="general">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의원님이 보우하사’(연출 박신우 극본 권종관)는 다음 주 크랭크인한다. 배우 김선호, 김윤석, 류경수, 안은진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p> <p contents-hash="31cb5363e90b59e7f2bf46217c4a001e43c2a4fdad434017b90739fc213a1e18" dmcf-pid="V9ATubvm1Q" dmcf-ptype="general">‘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6선의 거물 국회의원인 구영진(김윤석 분)이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귀신이 되어 10년 전 1998년에 눈을 뜬 뒤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과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를 펼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d9df21f6028a66e5b15f68932aa067a4bf5e1dca66f064eb87bae038a7d2d264" dmcf-pid="f4DGBVYCtP"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극중 9급 공무원 차재림을 연기한다.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차재림은 귀신이 된 구영진을 거둬들인 뒤 초신성처럼 정치판에 등장, 살아있는 구영진 의원과의 정치 대결을 펼친다. 김윤석은 구영진을 연기할 예정이다. 구영진은 거물 정치인이었으나 몰락 후 생을 마감, 귀신이 되어 10년 전으로 돌아가 차재림과 만나 과거를 새롭게 써내려간다. 안은진은 구영진의 딸 구승희 역으로 특별출연한다.</p> <p contents-hash="38cafd393a7a53099bd511118857fa2060f6860a0c430a84db9faebbf044b0d7" dmcf-pid="48wHbfGht6" dmcf-ptype="general">‘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남자친구’, ‘미지의 세계’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자백의 대가’ 권종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이름은', 베를린 이어 우디네영화제 초청… '왕사남'과 나란히 04-03 다음 ‘상징’ 같던 존재…마크의 팀 탈퇴, NCT 음악 체제 변화 맞을까 [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