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직접 뛴다"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플랫폼·글로벌 수장 겸직 작성일 04-0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IZoA2u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b401254dc3bd3178ee4f6a71f66020f5212a88b7b8773f90a2d4c4ea4c110" dmcf-pid="WfC5gcV7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정희(왼쪽),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2026.04.03./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170546165oq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IZoA2u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170546165oq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정희(왼쪽),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2026.04.03./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1a5ec10f5ed9efa9ef237c97ec618ec84386ca09aed5b74d94d53fc7d0947c" dmcf-pid="Y4h1akfzap"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의 새로운 리더십으로 기술과 콘텐츠의 결합을 강화하고 글로벌 성장 추진력을 높인다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4aaa2d32692513e4f6dde52af11f7818e565094b847f741ea15acdd96444c31" dmcf-pid="G8ltNE4qk0"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지난달 25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새 리더십을 바탕으로 IP와 플랫폼의 시너지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d453c206fc81170cf4f988f841ff323b439bf30a28dab2dbf5f804b571eba5e" dmcf-pid="H6SFjD8Bk3"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 IP와 엔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외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플랫폼·AI를 축으로 한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의 혁신적 서비스 전략과 노하우, 장윤중 공동대표가 가진 IP·글로벌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95b3aeff2f7488bea1b555ff892f37c4d21728d42a2f496483d4702ea9d519" dmcf-pid="XPv3Aw6boF"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과 함께 사업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두 공동대표가 각각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추진 속도를 높인다.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최고플랫폼책임자)',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을 신설하고 각각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가 직접 맡았다. 카카오엔터가 보유한 IP 밸류체인을 더욱 견고하게 융합하고 글로벌 시너지를 가속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ff4be2db91dba90b2cd497c2fe6f74c6db10090a8275a7e25b6e3538bd747d3" dmcf-pid="ZQT0crPKot" dmcf-ptype="general">고 공동대표는 CPO를 겸임하며 IP 플랫폼의 혁신과 고도화를 빠르게 추진한다. 기존 산업의 틀을 깨는 전략으로 IT와 금융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해 온 만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AI 기반의 혁신 노하우를 카카오엔터 전반에 이식할 계획이다. 특히 멜론, 카카오페이지, 베리즈 등 주요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맞춤화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며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1c669489352436caa66f03cba4678b9a2f5e6888c5d090fa6e843f78453dc6" dmcf-pid="5xypkmQ9g1" dmcf-ptype="general">장 공동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을 겸임하며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IP의 기획, 제작, 유통까지 잇는 IP 비즈니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IP의 확장 및 다각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슈퍼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직접 나선다.</p> <p contents-hash="66aa52e89199fe59b2d5a37a19432b33122e669fb5eaff65139ec3d676983ec0" dmcf-pid="1MWUEsx2g5" dmcf-ptype="general">두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IP 경쟁력과 엔터에 특화된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한층 고도화하며 K컬처의 글로벌 팬덤 생태계를 견고하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6c606bd6dc891558e827b3b8f6dcd1696805d4538c85524b6d7158d2a04c66" dmcf-pid="t4h1akfzaZ"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AMS 2026] ‘발효공학 박사’ 한영용, 팸스2026 합류, 과학+예술+K푸드 융합 04-03 다음 그레이스와 로키, 아스트로파지는 왜 친척 관계일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