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3년만에 내한…'오세이사' 韓 리메이크 기뻤다"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0enNKp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2393a109348c5f3a27b1714e1e11f9191c7ca12ec685ea0798f78a501140c" dmcf-pid="tZpdLj9U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道枝駿佑)가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6.4.3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171435930npoe.jpg" data-org-width="1400" dmcf-mid="5IjH1psA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171435930np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道枝駿佑)가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6.4.3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4b6089c7e9f3ba749cf6a6f006d552843716cccb2ec2a294a1a29e8d8c413" dmcf-pid="F1uigcV7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일본 배우 겸 가수 미치에다 슌스케가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756355b413fe9ff31039aeeb75e45dc3fd808bf37678f64343306bec8a3fc5" dmcf-pid="3t7nakfz1S" dmcf-ptype="general">미치에다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감독 미키 타카히로) 내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7181fd9e20ef62e652280a1efed3198af03bbf7f66b8fcf90849e8a21675754" dmcf-pid="0FzLNE4q1l" dmcf-ptype="general">이날 미치에다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저는 미치에다 슌스케입니다"라며 "여러분,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영화 이벤트로 한국을 오게 된 건 3~4년만인데 짧은 시간이지만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3c7217cba8407cdcaacdae536de15b94893d54f0a02ebcb02134b7b21549f1" dmcf-pid="p3qojD8B1h"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127만 관객을 동원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 리메이크돼 지난해 12월 개봉한 바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한국에서 리메이크됐다는 건 들어서 기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b299cdefc50f80b9aa4be8ed80645a971ce25992b0d963113a122abdb69d5a" dmcf-pid="U0BgAw6b1C"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 가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흥행 신드롬을 이끈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다시 뭉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72ed9addc594b11f896d4c677d393ca683e52c9b0dbc30a8a1693f3781481ac" dmcf-pid="upbacrPKYI" dmcf-ptype="general">미치에다는 2021년 일본 소속사 스타토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 보이그룹 나니와단시로 데뷔해 아이돌 그룹과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7년 '어머니가 된다'로 연기 활동을 먼저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7UKNkmQ91O"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등 24개 현장 'AI 테스트베드' 개방 04-03 다음 투어스표 청량 로맨스 온다…미니 5집 스케줄러 공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