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고척돔 등 24개 현장 'AI 테스트베드' 개방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eenNKp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b7e2262b051d99139dfcc753b5d890b9d3253dbc951b3adb65fe57c56fcd0" dmcf-pid="4EddLj9U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설공단 AI 오픈랩 홈페이지. ⓒ공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171427702vqqt.png" data-org-width="700" dmcf-mid="VzQQeLzt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171427702vqq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설공단 AI 오픈랩 홈페이지. ⓒ공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5e4de3f6381a6f9290befe0ffbf4d873d571ef7ef2caf5f9c77a3ac8dce18" dmcf-pid="8DJJoA2u5j" dmcf-ptype="general">서울시설공단이 서울월드컵경기장·고척스카이돔·자동차전용도로·지하도상가 등 서울 핵심 공공시설을 민간 AI기업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 이를 위한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도 가동한다.</p> <p contents-hash="149a88b1c1f28399e406ccdffb21f3db6018801921cd73a0db1291737470eea0" dmcf-pid="6wiigcV71N" dmcf-ptype="general">공단 AI 오픈랩은 민간 기업이 실험실을 벗어나 매일 수백만 시민이 오가는 살아있는 도시 현장에서 AI기술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서울도시고속도로,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청계천,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지하도상가 등 24개 핵심 현장이 실증 무대가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e40403a93adc09297b65723dda3400bce5ddf68c125f571de245a7bf01980018" dmcf-pid="Prnnakfz1a" dmcf-ptype="general">AI기업들 참가 확대를 위해 참여 문턱도 낮췄다. AI기술 실증이 가능한 국내 민간기업이라면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정기 심사를 통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적 현장과 매칭되고 실증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60381024ef4af8578c4daab3b6873fad74b5c2eea3da8914cb3f61dcd4b8af6c" dmcf-pid="Q8UUq2WIZg" dmcf-ptype="general">선정 기업에는 비공개·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데이터와 실무 피드백을 제공하고 실증 완료 후 공단 명의 협업 확인서를 발급한다. 성과가 입증되면 후속 사업 연계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04837e983b9b2ac4063471d88a6dd7506457fce78d3043c64ce6da278e2874d2" dmcf-pid="x6uuBVYC5o" dmcf-ptype="general">공단은 또 각종 연구기관과 학계 대상 새로운 협업모델도 개발하고 있다. 복잡한 행정절차 등 보이지 않는 규제로 인해 넘기 어려웠던 민·관·학 협업 문턱을 낮춰 AI 연구분야별 맞춤형 협력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764b3748b9303e8222ff1c826636c59120f2e133309e45f1624f2a269f4a77" dmcf-pid="ySccwIRfYL" dmcf-ptype="general">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서울지역 24개 현장은 매일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삶의 공간”이라며 “오픈랩을 통해 검증된 기술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시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7493894a0ac315ed524d94f9b44ae3a9d0d11439395b3713cc105dbcc80ce7" dmcf-pid="WvkkrCe4tn"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맵, 오픈프로필로 이용자 연결…플랫폼 확장 본격화 04-03 다음 미치에다 슌스케 "3년만에 내한…'오세이사' 韓 리메이크 기뻤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