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배신당했다..무심코 선택한 식습관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3shyoMCU">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Z0OlWgR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68a1416c82c23f1f152e14bc08b9fe9d85d921934df372f424f6291e88161" dmcf-pid="B5pISYae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석훈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news/20260403171304057jfrg.jpg" data-org-width="843" dmcf-mid="p31wOSiP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news/20260403171304057jf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석훈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f9693a9e907dafd3659546f9104448fa42b30b9e01c5a56fcb5a62a16ff2d" dmcf-pid="b1UCvGNd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news/20260403171305340uzyp.jpg" data-org-width="600" dmcf-mid="7EZEmhd8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news/20260403171305340uz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b5e2404bb870dd5c975d2fb62c3e965be52dc43f7714f9e336bafa66078459" dmcf-pid="KtuhTHjJSF" dmcf-ptype="general"> '세 개의 시선'에서 탤런트 김석훈이 건강식 '식물성 기름'의 이면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div> <p contents-hash="cafb74f23551d6d0a29d717210709b42463c9adf72f4b40ef6e398eeed2463ea" dmcf-pid="9F7lyXAiyt" dmcf-ptype="general">오는 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39회는 예술과 삶을 관통하는 '균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건강을 새롭게 바라본다. MC 김석훈과 소슬지,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b4efccd9c83b0fb7b2f8966e8808acc6f71a64c6439501d8772659660930d7b4" dmcf-pid="23zSWZcnC1" dmcf-ptype="general">균형의 중요성은 예술에서도 강조돼 왔다. 색과 형태의 균형을 평생 탐구했던 화가 폴 세잔과 강렬한 색채로 조화를 추구했던 앙리 마티스 역시 삶의 말년에 건강 문제를 겪으며 활동이 제한됐다. 화면 속 완벽한 균형을 추구했던 거장들조차 몸속 균형이 흔들리자 일상과 창작에 큰 변화를 맞이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7f641cd3ec8a158085cf5264526d40ec9d60decba78e74445a9c46c1ee7c4d6" dmcf-pid="V0qvY5kLW5"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러닝 인구 1000만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달리기 열풍이 거세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조깅이 일상이 된 지금, 많은 이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달리기를 꿈꾼다. 하지만 달리기 열풍의 중심에 있던 한 인물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미국 전역에 조깅 문화를 확산시킨 인물, 짐 픽스다. 그는 '달리기는 건강'이라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는 조깅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이 사건은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건강을 위해 달렸던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본다.</p> <p contents-hash="848c18dc9bf681c85ce69be3a704ddf1a9f24ef92c80aa7fe86c63ff69aaba1b" dmcf-pid="fpBTG1EoSZ" dmcf-ptype="general">또한 '세 개의 시선'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또 다른 위험 요소를 조명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운동량이 아닌, 몸속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있던 균형의 문제다. 특히 혈관은 심장과 뇌를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 혈류가 단 1분만 멈춰도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몸속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76a869909963f5055110858dfa56add0bf0fefc4e1b33a28230575ca99ee683d" dmcf-pid="4oc4QdpXyX"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하는 식습관이 이 균형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한다. 특히 '건강식'으로 인식돼 온 식물성 기름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석훈 역시 예상치 못한 반전에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141433691a0307a21b6d9903a34eab7c73a095e8c0aa4b23e869aeb80799d23" dmcf-pid="8gk8xJUZvH" dmcf-ptype="general">몸속 균형이 무너지면 어떤 변화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이를 되돌리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의 사건에서 출발해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세 개의 시선' 39회는 5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6aE6Miu5CG"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이찬희,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성민재 역 출격 04-03 다음 몬스타엑스, 美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 발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