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S 2026]이창운 전 한국교통연구원장, 팸스2026 합류…‘국가 모빌리티 서비스 표준’ 지원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교통 정책ㆍ모빌리티 전략 최고 권위자<br>이창운 박사, 조직위 앰버서더로 동참<br>K-모빌리티 패러다임 시프트 큰 관심<br>부처별 접점 잇는 ‘정책 등대’ 역할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6onNKp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145a7a980b9e6fcfc645d0bdda6442e9ca2c16e1e887ab320162a05d271e0" dmcf-pid="fSPgLj9U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운(오른쪽에서 두번째) 전 한국교통연구원장이 최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김영태(오른쪽에서 세번째) ITF 사무총장 등 관계자와 만나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d/20260403174345721bviq.jpg" data-org-width="1280" dmcf-mid="2mfidoqF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d/20260403174345721bv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운(오른쪽에서 두번째) 전 한국교통연구원장이 최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김영태(오른쪽에서 세번째) ITF 사무총장 등 관계자와 만나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50ab0c43fb85905f97cd4c8deaf530605041d35ca172bc7b34d5db16d37a97" dmcf-pid="4vQaoA2u5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대한민국 교통 정책과 모빌리티 전략의 최고 권위자인 이창운 박사(전 한국교통연구원장)가 ‘K-모빌리티’와 ‘지능형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의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FAMS 2026 조직위원회에 전격 합류했다.</p> <p contents-hash="05552256e393618a7a97950e0c773daff0652da9fc597c05db92e404f26ed5d1" dmcf-pid="8TxNgcV71K"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KFMSA, 회장 이석구)와 코리아헤럴드(대표 최진영)는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린 ‘미래 AI모빌리티 서밋(Future AI Mobility Summit 2026, 이하 FAMS 2026)’ 공식 발대식에서 이창운 박사를 ‘K-모빌리티 서비스 글로벌 앰배서더(K-Mobility Service Global Ambassador)’ 겸 전략 자문으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7757ddbb6ead5658cd69bf97544756013a6f1d7bd3d7fb4a7951f0cd3754a60" dmcf-pid="6yMjakfzZb" dmcf-ptype="general">이번 이창운 글로벌 앰배서더의 합류는 그동안 하드웨어 제조(산업통상자원부 영역)에 편중됐던 모빌리티 산업 구조를 지능형 서비스와 정책 인프라(국토교통부 영역) 중심으로 융합하려는 FAMS 2026의 핵심 전략을 상징하는 일이어서 의미가 크다는 게 중론이다.</p> <p contents-hash="baffea3f4ab2c5846899e5ca226bae0ac74523cea55bde895f1bfa9fe04916e2" dmcf-pid="PWRANE4qHB" dmcf-ptype="general">이 앰배서더는 한국교통연구원장 재임 시절 쌓아온 국가 교통망 설계 경험과 정책 통찰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정교한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글로벌 표준으로 정립하는 ‘K-모빌리티 서비스 로드맵’ 수립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단순한 차량 수출을 넘어, 운영 시스템과 유지보수, AI 서비스가 결합된 ‘K-모빌리티 토털 솔루션’의 세계화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p> <div contents-hash="256b3b85b9ffd85afbc5f4759d1096b2b89f3ad1a55530e988d971422cb3d976" dmcf-pid="QYecjD8B1q" dmcf-ptype="general"> “K-모빌리티 서비스, 글로벌 시장의 새 게임체인저” </div> <p contents-hash="c7da4070bfb2d9745f078f4ce9c3e66cb09389dd560d6ad6c337245be8fa346b" dmcf-pid="xGdkAw6bYz" dmcf-ptype="general">이창운 글로벌 앰배서더는 위촉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이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제조 기술력 위에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과 정책 시스템을 입히는 ‘서비스 중심의 혁신’이 필수적”이라며 “미래 시장에서 AI와 서비스가 결합된 한국형 모빌리티 모델은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FAMS 2026을 통해 인도, 중동, 중국 등 거대 시장에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대한민국 특유의 고도화된 서비스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시스템 전체를 수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43fa11ca6f96267121703e1a586f87f59def062351f401e6a393f9a6e28508" dmcf-pid="yeH7UBSr57" dmcf-ptype="general">이 앰배서더의 합류로 FAMS 2026은 정책적 공신력과 전략적 깊이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조직위는 오는 6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본 서밋 행사에서 이 앰배서더의 자문을 바탕으로 설계된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 표준 모델’을 전세계 VVIP 및 투자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36d32450e4fa9b584faa22e0266e58d28ae962a178e3d98f3d3601d030c788" dmcf-pid="WdXzubvmZu" dmcf-ptype="general">특히 UAE 알살라 그룹(Al Sala Group), 오바이드 그룹 등 중동지역 VVIP들이 한국의 모빌리티 운영 및 자동화 서비스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이번 서밋은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실질적인 정책 협력과 기술 라이선싱을 성사시키는 결정적인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72731dc678668253dfdd102588d5ced4b939bf754b71136a1620b01b19337c3e" dmcf-pid="Yfh5XFwaHU" dmcf-ptype="general">ysk@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사막’ 돌풍… 펄어비스, 시총 4조·콘솔시장 기대 키웠다 04-03 다음 눈물 쏙 빠지던 독감 검사…이젠 집에서 쉽게 하세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