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8억 공사비 미납 의혹 부인… 하도급업체 "거짓 주장" 반박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팝페라 테너 임형주, 공사대금 8억 미납 의혹 제기<br>하도급업체 측 "조속한 해결 방안 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MSvGNd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e014485e28ddb73c09c9f6d958992f80cd81f7cc5daf081c89036c3905410" dmcf-pid="4kRvTHjJ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페라 테너 임형주 소속사가 공사대금 미지급 의혹을 부인하자 서울팝페라하우스 건축공사 하도급업체 일동이 즉각 반박에 나섰다. 디지엔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174639976bsod.jpg" data-org-width="640" dmcf-mid="VGr7z9yO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174639976bs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페라 테너 임형주 소속사가 공사대금 미지급 의혹을 부인하자 서울팝페라하우스 건축공사 하도급업체 일동이 즉각 반박에 나섰다. 디지엔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c48107006a398fd3b7d4d5193f0d6e294571a769ebc8b394d81c91b4b364a1" dmcf-pid="8EeTyXAi0W" dmcf-ptype="general">팝페라 테너 임형주 소속사가 공사대금 미지급 의혹을 부인하자 서울팝페라하우스 건축공사 하도급업체 일동이 즉각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f98ff7d57c60f5b5021093d2659f7628a7e5634d0c4cc5e978cc81a537143c1" dmcf-pid="6DdyWZcnuy" dmcf-ptype="general">3일 서울팝페라하우스 건축공사 하도급업체 일동은 입장문을 내고 임형주 소속사의 입장에 반박했다. 먼저 하도급업체 측은 "임형주가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원청사에 약 8억 원 이상의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법원에서 확정된 명백한 사실"이라며 대금이 전액 지급됐다는 것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d5ac561f271f064d2c9439ff52c41f2b5b9470ef1e857116fad8630fd3d5213" dmcf-pid="PwJWY5kL0T" dmcf-ptype="general">이들은 해당 건물이 위탁자 겸 수익자인 엠블라버드 법인 소유로 공사대금 미납 상태로 준공됐으며 임형주는 방송을 통해 해당 건물을 '본인이 직접 지은 집'이라고 공표하며 실거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법인 자산을 본인의 사유물처럼 홍보하면서, 그 건물을 짓는 데 들어간 부채(공사대금)에 대해서만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다"라면서 "152억원 매각 주장은 시간 끌기용 대응이다. 임형주 측이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것처럼 공인으로서의 책무를 진정으로 무겁게 여긴다면 땀 흘려 일한 노동자들의 대금이 즉시 변제될 수 있도록 조속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ed6296d76a2a69e9ff966aa8505bffab12288ff190a9f116e789f1072e1353da" dmcf-pid="QriYG1Eo0v" dmcf-ptype="general">앞서 임형주와 그의 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서울팝페라하우스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하도급업체에 8억 원이 넘는 공사대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임형주 측은 "공사 대금을 지급받은 A사(원청사)가 하도급업체들과 해결해야 할 문제"라면서도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xmnGHtDgp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앤나잇’ 손창민 "이병헌 스타성, 미리 알아봤다" [T-데이] 04-03 다음 [현장영상] "해피 성화's 데이"...에이티즈, 생일 축하 속 출국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