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한국 올 때 마다 사랑 실감…‘오세이사’ 흥행, 부담감 있어”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QjgcV7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6082d463445d5bafb44400d9f8e1a714557767d5459cda965251a207a4823" dmcf-pid="plirEsx2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치에다 슌스케.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73918388yrys.jpg" data-org-width="700" dmcf-mid="xPSkjD8B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73918388yr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치에다 슌스케.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f279e4996a514c53d70089dc68fca1eb55a02d43b2811e25a74d0735562cf7" dmcf-pid="USnmDOMVtj" dmcf-ptype="general">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90f573bb38eee40dfa7393dcb627e6bd0e95d76b1bc2f97b1efb81d6f2a5668" dmcf-pid="uvLswIRfHN" dmcf-ptype="general">3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e2fdeea1accc6862a4a9d21e2427d9e37b94c635fbd629f8d1339563e4bc4ec" dmcf-pid="7ToOrCe4Za"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미치에다 슌스케 분)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누쿠미 메루 분)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p> <p contents-hash="a7fe7e79e67416352435b7317f4a0c7b9ccdb6ce7cc968be2554ba03ac2cb648" dmcf-pid="zygImhd85g" dmcf-ptype="general">미치에다 슌스케는 극 중 하루토 역을 맡았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그는 한층 더 성숙해진 내면 연기로 청춘의 설렘과 순수함을 그려내며 ‘청춘 로맨스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ee094273891c4c11eaaa8ddaf20e2df8c71b5033dfbe7740c9a3ed1295b74be" dmcf-pid="qWaCslJ6Zo" dmcf-ptype="general">미치에다 슌스케는 전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전작이 한국서 많이 흥행해서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이번 작품을 많은 분이 봐줄 것에 대한 설렘도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9ee9464d5db7afc5fc0c48bde279c5cf0d9fd66a35a3ee95c3bc3ebb67c5181" dmcf-pid="BYNhOSiPHL"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에서 ‘오세이사’를 많이 봐주신 것은 일본 분들이 일본에서 먼저 응원해줘서 그런 면도 있는 것 같다. 지금 이 자리에 온 것은 ‘오세이사’가 한국분들이 사랑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2b7ae3a65612ec534165a2c1a439c57eea5c7762a0a1f7b86d1c776c47039b" dmcf-pid="bGjlIvnQYn" dmcf-ptype="general">한국 팬들을 향한 귀여운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이번 작품도 한국 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 한국 올때마다 사랑받는 것 실감한다. 또 한국 오고 싶으니 많은 분이 봐주시고 봐주신 소감도 여기저기 말해주시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134171289d05e81c2e7d5cc988bc4915658e470610a913eb4cb702fba901015" dmcf-pid="KHASCTLxXi" dmcf-ptype="general">서정적인 영상미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러닝타임 117분.</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9XcvhyoM1J"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크 "SM·NCT 평생 고마울 것…내 열매 찾아 이루고 싶다" 04-03 다음 BTS '2.0'뮤비'삼태극 부채''단소'글로벌 ARMY 열공 모드 돌입 "김구 선생님 몹시 기뻐하실듯"[K-EYES]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