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SM·NCT 평생 고마울 것…내 열매 찾아 이루고 싶다"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yMPe0H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01babc671f8fa1097ef0c42dabd52b2c5b01512358a50422a778ad70741f0" dmcf-pid="5B1oiab0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YTN/20260403173904282gcmj.jpg" data-org-width="2434" dmcf-mid="XwOVK4Hl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YTN/20260403173904282gc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491a7da6b640fccce80477f627b7a8a7e0d0a628113454ee6c31e2c035e65" dmcf-pid="1btgnNKpRQ" dmcf-ptype="general">그룹 NCT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기로 한 가수 마크가 자필 편지로 직접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c4aae7bd6dffe900b60038835e5a9753dd11e46e0d4fed4e2d301f44af28fe4" dmcf-pid="tKFaLj9UdP" dmcf-ptype="general">마크는 오늘(3일) 공개한 편지를 통해 "내 처음을 SM에서 NCT로 했기 때문에 내 자신을 더 알게 되고 최고로 찾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 뿐"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2629de6d9678b259a588ad3d77f32133a1a9370911b29b8a443b99c52664b9" dmcf-pid="F93NoA2uR6" dmcf-ptype="general">그는 "10년간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어릴 적 꿈이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졌고,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 하고 싶게 됐다. 내 음악 혹은 열매가 무엇일지, 어떻게 세상에 맺을 수 있을지를 제대로 찾아서 꼭 이루고 싶어졌다"고 SM을 떠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651eb043af7501e276f74fa72981c18ef1f5a527f390497fb178685ed630da" dmcf-pid="320jgcV7n8" dmcf-ptype="general">팀을 떠나는 것 역시 오랫동안 숙고해온 그는 NCT 멤버들에 대해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로 한명도 빠짐없이 멤버 모두가 응원한다고 말해줬다. 평생 미안하고 무엇보다 고마운 마음"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45866e1eae078f4ef0022ead0cd6802b2a6ef298ad6d82089fcee135bd801549" dmcf-pid="0VpAakfzd4" dmcf-ptype="general">마크는 "내 시작은 SM이었고, NCT였고, 시즈니(팬덤)였다"고 재차 강조하며 "어떠한 음악을 앞으로 새롭게 만들더라도 항상 내 시작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4a5f489a54f5d2a1a0f583c70587c9195658ac246c1a63c7c6c185fe93c036" dmcf-pid="pfUcNE4qn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마크는 "큰 충격과 상처가 될 수 있는 이 변화를 자필 편지 하나로 완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정말로 마음이 무겁다"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8ffebd6e5ff5bbe435481daa41ece5ee490105932e6defde99a53b92991768b" dmcf-pid="U4ukjD8BnV"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지금의 마크가 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린다. 감사한 사람으로 살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다"며 "SM과 NCT 멤버들과, 시즈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 것"이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f096dc9ebe50cecb9280844573fdca69dc411755b373f8390c7a5b8a0e7c9b22" dmcf-pid="u87EAw6bJ2" dmcf-ptype="general">마크는 2016년 NCT로 데뷔한 이후 NCT 127, NCT DREAM, NCT U 등 다양한 유닛 활동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탄탄한 랩 실력과 안정적인 보컬,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솔로 활동도 시작해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p> <p contents-hash="3c2882017ee6428c40f8bb670eefb6738ab8eebaaf12a557ee8df247e3021b30" dmcf-pid="76zDcrPKe9"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오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2f8a9fc865464574d42015b1da01f072116676238333db2f657a87fdd1c9ad5b" dmcf-pid="zPqwkmQ9eK"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qQBrEsx2Lb"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1f1e77398b3c61932b7fa4e381603d87f86a2a2a61ff6ed7b4582276a6e63fc" dmcf-pid="BxbmDOMVdB"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bMKswIRfJ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MS, AI 자체 모델 속도전…오픈AI 의존 낮추고 멀티모달 경쟁 가속 04-03 다음 미치에다 슌스케 “한국 올 때 마다 사랑 실감…‘오세이사’ 흥행, 부담감 있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