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위 설욕 나선다...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출전 위해 인도 출국 작성일 04-0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3/20260403164058037600dad9f33a29115136123140_20260403180808527.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빌리진킹컵 출전을 위해 3일 인도로 출국했다.<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박소현(강원도청·세계랭킹 277위), 이은혜(338위), 백다연(NH농협은행·342위), 정보영(451위), 장가을(안동시청·783위)로 구성됐다.<br><br>대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이다. 개최국 인도를 비롯해 뉴질랜드·태국·인도네시아·몽골과 풀리그를 치르며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 2027년 퀄리파잉 라운드로 올라가고, 이를 통과한 나라들이 세계 8강에 해당하는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에 진출할 수 있다.<br><br>한국은 2023년과 2024년 플레이오프에 나갔으나 지난해는 4위에 그쳐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설욕전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2호 탄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정상 교신 불발 04-03 다음 14세 대표팀 최민건-홍승유, 아시아 챔피언십 1차 대회 복식 우승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