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대표 선발전, 4일 개막 작성일 04-03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3/AKR20260403156200007_01_i_P4_2026040318451443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대 선발전이 열리는 경남 창원국제경기장<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4일 열린다.<br><br> 이번 선발전은 4일부터 26일까지 23일 동안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br><br> 선발전엔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br><br>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여자 25m 권총), 오예진(여자 10m 공기권총), 반효진(여자 10m 공기소총)과 은메달리스트 조영재(남자 25m 속사권총) 등이 나선다.<br><br> 또 여자 공기소총 세계랭킹 2위 권은지와 남자 공기소총 세계랭킹 11위 박하준도 대회에 참가한다.<br><br> 선발전은 5회 대회 가운데 상위 4회 기록으로 산출된 환산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br><br> 본선 점수만이 아닌 결선 순위에 따른 가산점도 반영된다.<br><br> 가산점은 해당 대회에서 종목별 기준 점수 이상을 기록한 선수에게 부여한다.<br><br> 출전 자격은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 기록 순으로 부여하고, 결원이 발생한 종목은 예비 차순위 선수에게 참가 자격이 돌아간다.<br><br> 대표 선수는 27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결정해 이의 신청 기간을 거쳐 대한사격연맹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br><br>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은 "이번 선발전은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위한 최적의 선수를 선발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선수 개개인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파리올림픽의 영광을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 사격이 아시아 최강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맹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총출동…아이치·나고야 AG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 개막 04-03 다음 [단독] 코미디언 도광록, 쌍둥이 아빠 된다…PD 아내와 결혼 3년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