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조정식, 첫 재판서 ‘문항 거래 의혹’ 혐의 부인 “정당한 거래”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Uwmhd8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be816d8447e1586861e725be6363bceb69e91bd24bc81289e1d2abb003220" dmcf-pid="fBurslJ6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식,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83842203hgeb.jpg" data-org-width="650" dmcf-mid="2CxX50mj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83842203hg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식,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4b7mOSiPR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c97e2eebc7b3ba35737b031c870171e169f4db4250902b133c21b617935a5d0" dmcf-pid="8KzsIvnQJS" dmcf-ptype="general">스타 영어 강사 조정식 측이 재판에서 문항 거래 의혹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62334eda6681af45b6e815cae9fc514c3e9eb7fb5cd808e4cfe1f907ad8d159" dmcf-pid="6GTdiab0dl"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 부장판사는 4월 3일 조정식의 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교사 혐의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8f5e0bc6bd4fe14fa2641e4a4bf19f95fca3b8dcc854918c11ca2f122dfc96d" dmcf-pid="PHyJnNKpih"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 조정식 측은 "시장 가격대로 거래가 이뤄졌고, 정당한 거래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혐의를 부인했다. 또 법이 금지하는 금품을 수수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5d6dc96a6b18c57e04e2259ccaba2d1719c42f45fcf5ae6ef96562e73277215" dmcf-pid="QXWiLj9Ud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오는 5월 22일 준비기일을 한 번 더 열고 양 측의 증거 의견을 정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5b97d76615a1fdc102355bccca2fe925a76a0d4d15437c7fb69eb70417a4486" dmcf-pid="xZYnoA2unI" dmcf-ptype="general">한편 조정식은 지난해 문항 거래 의혹 혐의에 휩싸였다. 지난해 6월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현직 교사 A씨가 조정식에게 학원용 모의고사 문제를 팔고 5800만 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정식은 같은해 5월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390a9f578e323b74cc2fda26fd6867790f7aed912243127df9601615079bba1" dmcf-pid="yiR5tUOcd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조정식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 최봉균, 정성엽 변호사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근 한 언론사가 보도한 조정식 강사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포함돼 있다"며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da669b5b615e2d66f83d8f738ebc77fa4a553bc93b41439cdd3f2d895bd2883" dmcf-pid="Wne1FuIkns"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조정식 강사와 저희 변호인단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조정식 강사는 사건의 해당 교사에게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55cfd1e0b78b82a523111ffe672a3974d84d31c30f4f8a619941fee23cef8c5" dmcf-pid="YLdt37CEem" dmcf-ptype="general">조정식 역시 개인 계정에 입장문을 업로드한 뒤 "사필귀정"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결백을 주장했지만, 이 여파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 시즌2' 매체 인터뷰에 불참했고 이후 방송 활동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GoJF0zhDir"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Hgi3pqlwe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악플에 흔들리지 않는 법?…네이버 안 봐" 04-03 다음 '걸그룹→아나운서→무속인' 가수, 신내림 25일 만에 심경 고백…"가족들에 미안" [RE:스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