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이틀 연속 선두 작성일 04-03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3/0001345734_001_2026040318570971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고지원</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고지원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고지원은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첫날 5언더파 단독 선두였던 고지원은 중간 합계 9언더파가 돼 공동 2위 양효진과 김지영(김지영2)에 1타 앞서 2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br> <br> 지난해 데뷔 첫 승을 포함해 2승을 올린 고지원은 통산 3승에 도전합니다.<br> <br> 올 시즌 신인인 양효진이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로 김지영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고, 중학교 2학년인 14살 김서아가 단독 4위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br> <br> 추천 선수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서아는 첫날 4언더파 공동 2위에 오른 데 이어 2라운드서 3타를 더 줄여 합계 7언더파로 선두 고지원을 2타 차로 추격했습니다.<br> <br> 7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나선 박성현은 합계 3언더파, 공동 16위에 올랐고,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 씨의 딸인 송지아는 생애 처음 출전한 정규투어 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합계 1언더파, 공동 34위로 컷 통과에 성공했습니다.<br> <br>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는 합계 1언더파 공동 34위에 자리했고, 지난해 상금왕 홍정민은 합계 이븐파 공동 46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지난달 태국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임진영은 합계 1오버파 공동 55위로 컷을 통과했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5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관련자료 이전 "기업 10곳 중 9곳 'AI 캐즘' 넘기 어려워…AI로 가치 창출하는 기업 7% 불과" 04-03 다음 ‘뮤직뱅크’ 엠비오, 데뷔곡 ‘SHOWTIME’으로 증명한 퍼포먼스 DNA!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