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중심타선 잠재운 LG 우강훈의 구위 보니...염경엽 감독이 칭찬할 만 하네 작성일 04-03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IA 중심타선 잠재운 LG 우강훈의 구위 보니...염경엽 감독이 칭찬할 만 하네</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br> [KIA 1:2 LG/잠실구장] <br><br> 8회 초, <br> 마운드에 오른 <br> LG 우강훈 <br><br> 초구 시속 150km <br> 직구로 카스트로를 <br> 땅볼 아웃 처리 <br><br> 이어 타석에 나선 <br> 김도영도 플라이 아웃 <br><br> 4번 타자 나성범을 상대론 <br> 8구 싸움 끝 삼진 아웃 잡아내는데…. <br><br> 안쪽으로 낮게 들어온 <br> 시속 132km 커브에 <br><br> 나성범의 방망이도 크게 <br> 헛돌았다 <br><br> KIA의 중심타선 잠재우며 <br> 8회를 삼자 범퇴로 막은 우강훈 <br><br> 만족스러운듯(?) 더그아웃에서 <br> 나가는 염경엽 감독의 뒷모습 <br><br> 우강훈은 2024년 3월 <br> 롯데에서 LG로 트레이드 <br><br> 지난 2년간은 제구력 들쭉날쭉하며 <br><br> 별다른 활약 없었지만 <br><br> 올해는 다른 모습 <br><br> 3월 28일 개막전에선 <br>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br><br> 지난 1일 KIA전에서도 <br> 최고 시속 154km 직구 뿌리며 <br> 1이닝 1탈삼진 삼자범퇴 <br><br> 지금까지 3경기 등판에 <br> 9타자를 상대, <br><br> 3이닝 4탈삼진 무실점 기록 중 <br><br> 염 감독 역시 <br> "이제 승리조로 써야 하지 않겠느냐" <br><br> "좌우 타자를 웬만하면 안 가리고 쓸 것"이라고 <br> 우강훈을 극찬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대구광역시 능인중학교,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중학교부 단체전 우승, 대회 2연패 달성! 04-03 다음 NCT 도영, 군 복무 중에도 ‘탈퇴’ 마크 향한 진심 “사랑해, 끝없이 응원” [전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