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마크 탈퇴에 “의심·불화 없었다... 끝까지 응원” 작성일 04-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n0q2WI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7968ad8ba3e65be374311b08df0f6411be5f901043867973e3a050cfecfa3" dmcf-pid="PYLpBVYC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마크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ilgansports/20260403191427159twhk.jpg" data-org-width="750" dmcf-mid="8dPGtUOc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ilgansports/20260403191427159tw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마크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2d1b91dfd99ea82947c8e7ff2f43985a1625abb9bb2599b5f984b51eb6eb0c" dmcf-pid="QGoUbfGhmJ" dmcf-ptype="general">NCT 멤버 도영이 마크의 팀 탈퇴와 관련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22dcdca2474416d0223bdc65a9982d64b8091e5402a9d58f341b79723de965" dmcf-pid="xHguK4HlOd" dmcf-ptype="general">도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 말 없이 기다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가장 진심 어린 방식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크는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125bd39e2cd0c18bf179f06db704f8202ffca043338798ebd47c54627c580eb" dmcf-pid="yM5NDOMVwe" dmcf-ptype="general">특히 도영은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고 끝없이 응원하기로 했다”며 “팬들 역시 그의 진심을 편견 없이 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마크와 멤버들 사이의 의심이나 약속의 균열은 없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불화설을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ad29458b7215a10877006993aa0eebbef2fe5f8410173a3a420192a7f42925c" dmcf-pid="WR1jwIRfDR"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팀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도영은 “앞으로의 NCT127은 누군가 없는 팀이 아닌, 시즈니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팀으로 남겠다”며 “자랑스럽고 자부심이 되는 팀이 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46a50488fa05cfb173e8a06860eee73e8f2d8f4dba9eb5464842512f4b5816" dmcf-pid="YetArCe4r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팬들과 함께한 10년이 넘는 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길 바란다”며 “느껴질 상실감보다 더 나은 앞으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798bc27038f41e7b9009cb68de1f12b3848cd89af94c4d496f16767e3ea612" dmcf-pid="GdFcmhd8rx" dmcf-ptype="general">앞서 마크는 같은 날 SNS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및 NCT 활동 마무리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HJ3kslJ6D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마크 탈퇴 입 열었다 "억측 생긴다면..참을 수 없는 억울함" [전문] 04-03 다음 '50억도쿄家' 야노시호 "온천+바다보이는 집 살까 생각 중" 눈길 ('야노시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