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이하이와 당당한 '럽스타'…귀금속값 4900만원 미납 의혹 '잡음' [종합] 작성일 04-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oybfGh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7c5bafd9f226ec52054eba5d4b896715e1712b3184365c36f78910e4ef928" dmcf-pid="1XgWK4Hl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도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today/20260403190948407oanm.jpg" data-org-width="600" dmcf-mid="ZDBgTHjJ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today/20260403190948407oa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도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1444626cf453e832e2b602a968481c3cbc7911f8adcd009630a89660024d2" dmcf-pid="tZaY98XSJ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이하이와 열애설로 화두에 오른 래퍼 도끼가 45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대금 미납분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강제조정에도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504e3562453f6bb87d8b46ffac48cf28b46d06c4b33b4b993a817e6576c1f2a8" dmcf-pid="F5NG26Zvny" dmcf-ptype="general">3일 문화일보는 해외 보석업체 측 법률 대리인을 맡았던 법무법인 오킴스의 김용범 변호사와 이상엽 외국변호사의 입장문을 통해 도끼의 채무 불이행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36a44ed42089d3bd47b2e1b22312f351999ec9e0ce148f25e89fd7e41d12947" dmcf-pid="31jHVP5TMT"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도끼는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따라 채무를 3차례에 걸쳐 분할 상환하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1차례만 납부했고 나머지 채무는 여전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6d4016ff2c4b0b77373a80424d747a6f4e86e651aec0ab32005ae4c46a7c8eae" dmcf-pid="0tAXfQ1yJv" dmcf-ptype="general">보석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도끼가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20만 6000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2억6700만원) 상당의 귀금속 7점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잔금 3만 4740달러의 대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며 도끼의 전 소속사인 일리네어레코즈를 상대로 2019년 10월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694bbf2d07039daf2ffabea3a43669fa2ea94c1df716a50c6fc07e94b5ff04b" dmcf-pid="pFcZ4xtWLS"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법 민사항소4부는 지난 2022년 7월 도끼에게 3만 4740달러와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2023년 1월 6일까지 3회에 나눠 지급하라고 강제 조정했다. 하지만 한 차례 변재 외에는 잔금과 지연손해금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p> <p contents-hash="3ff2eaad2f29d7ca8f7f1db3ff9cb68fcb29c7bae61179a6f6c05bcc418b26bf" dmcf-pid="U3k58MFYil" dmcf-ptype="general">A씨 측에 따르면 도끼가 지급해야 하는 금액은 3만 2623.55달러(약 4934만원)다. A 씨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도끼가 경제적 사정을 이유로 채무 이행을 미루고, 미국에서 장기 체류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 다수의 저작권료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점 등에 대해 불합리함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6689c75c5ad81537e2c978c47a1f11e5eba4a7046345fe2e6b92d568aaf178a" dmcf-pid="upDtPe0HMh" dmcf-ptype="general">도끼는 최근 연인이자 가수 이하이와 공동 레이블 808HiRecordings을 설립했다. 이와 동시에 SNS를 통해 미국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기념일을 같이 보내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5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9390e2cfa9e208b5fa8c828bd0dffa890bbe2d94efd02f5e6d8264198ca41d0" dmcf-pid="7UwFQdpXJC" dmcf-ptype="general">공개 열애로 화두에 올랐지만, 도끼가 마땅히 해결해야할 채무를 3년 째 불이행한 점이 대중의 반감을 사고 있다. 현재 이와 관련해 도끼 측은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cd9bc7570179024078804bbe2c6b9af9f32a9f7815edef4238d398992050821b" dmcf-pid="zur3xJUZRI" dmcf-ptype="general">앞서 도끼는 2022년과 2023년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에 두 차례나 이름을 올려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총 6억7200만원 상당 미납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q7m0Miu5e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100억 빚더미 앉힌 엔터 사업 “아내도 몰랐다”(아근진) 04-03 다음 NCT 도영, 마크 탈퇴 입 열었다 "억측 생긴다면..참을 수 없는 억울함" [전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