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계약 종료' NCT 마크, 자필 편지로 심경 전해…"마음 무거워" 작성일 04-0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크, 오는 8일 SM과 계약 종료…모든 NCT 활동 중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qH26Zv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1d09528f2b009878d8386ea25702640cca0f560e12d3602b829ebedb680b3" data-idxno="685826" data-type="photo" dmcf-pid="36bZfQ1y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93126114mvgk.png" data-org-width="720" dmcf-mid="5i8pMiu5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93126114mvg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dc0a26227cfd2f0168142d0ba638bcc62228deb52bcc40399494ac120ea77b" dmcf-pid="pQ918MFYz3"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NCT 마크가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는 심경을 자필 편지로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e0a0552327310939dbde32112a806bd0f3f6dd9f9ed2df90b10c2e81105219af" dmcf-pid="Ux2t6R3G3F"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자로 전속계약을 마무하기로 협의했다"며 마크의 NCT 탈퇴를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5091b8037e33f58287fa4e9b7fce77fc5de236847a5d4926456a397c848830fa" dmcf-pid="ux2t6R3G3t" dmcf-ptype="general">이에 마크 역시 3일 개인 계정에 "2016년 4월 9일에 엔시티 유로 데뷔해서 이제 2026년 4월이 되어 어느덧 정말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많은 추억들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탈퇴 소감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e1db5c3c66bcfa054bd7f6546ca8c58af7734969c7ce725cded46b0542b4260" dmcf-pid="7MVFPe0H01" dmcf-ptype="general">마크는 "10년동안 세상을 최고로 보고 경험하면서 최고의 여정을 보내다 보니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일지 내가 마크라는 사람으로 살면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할 일과 목적이 무엇일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됐다"며 "10년간의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만큼 마음 속에 있던 내 모든 감각들을 깨워서 오랫동안 고민 하다가 그 꿈의 완성된 모습이 궁금해지고 제대로 몰두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195b70667a60ab068134de12bed5e4cba3ed0f0f90af46547799628ad7007f3" dmcf-pid="zRf3QdpXU5"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성숙한 선택과 방식이 무엇일지를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다. 그 고민들의 결과가 지금 이 상황이라는 것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무겁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4e90363c88f0eec1b64fa6987cf28af5c217d04101a5586332f6cc9406633e1" dmcf-pid="qe40xJUZFZ" dmcf-ptype="general">이어 마크는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들이랑 얘기하면서 눈물이 날 정도로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응원해준다고 말했다. 평생 미안하고 무엇보다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또 "이 결정에 있어 가장 가깝게 고민을 들어주고, 마음을 들어주고, 나를 생각해주고, 의견을 주고, 훌륭한 대화들만 이뤄줬던 모든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f8b938aab5e9ca9f4d4d94a6011d847dc88e44840f8bcb8a4e12a42fc6ff98" dmcf-pid="Bd8pMiu57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SM, NCT 멤버들과 시즈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평생 갖고 살아갈 것이다"며 "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좋은 모습의 마크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5f3756ab2ff88f07ba6f46b259102857b678c48a5c89c1ff6c8ba35716746" data-idxno="685827" data-type="photo" dmcf-pid="KiPueLzt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93127404fyix.jpg" data-org-width="720" dmcf-mid="1Q0vz9yO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93127404fy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5133c30731e1a4ed6d6faa580cd314e5fb9bc1fdc95ac7ea7e6a709158cbff" dmcf-pid="2LxzJgB30W"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마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日 컴백 시동…수록곡 '루시드 드림' 선공개 04-03 다음 "설명·설득 안 통해"…홍경민 딸, 학원 앞에서 1인 시위 중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