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UUSYae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be318f881deb0f72ec1bda1f11291d44b6f4d396460b26ab79d6dfe0f856e" dmcf-pid="yBccPe0H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194126680mhqh.jpg" data-org-width="648" dmcf-mid="6dhhoA2u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194126680mh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319a7ba35533549494200a28ca27a4cd814665adc8291c1af2b26fdfb6cd25" dmcf-pid="W9DDMiu5W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8개월 아기 육아 체험에 나서며 현실적인 고충과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80603c58cbd81e1864d8f0b98343a331f184b0d62be5fcbeabb596cbcdcb86" dmcf-pid="Y2wwRn71vM" dmcf-ptype="general">3일 김새롬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렇게 엄마가 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d6767ce97ef97ddd9be00f8daeb58060ffb222069b6d7d20534de3779ec8061" dmcf-pid="GVrreLzth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새롬은 집에 놀러 온 친구의 8개월 된 아기를 돌보며 '육아 체험'에 도전했다. 김새롬은 "요새 육아 체험 이런게 엄청 많이 나오더라"면서 "그런데 저는 진심이다. 엄마가 되고 싶은 꿈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0a768db61d1d77f91af87b118c108d21cd94dc138618a4870519e279920c2a5" dmcf-pid="HfmmdoqFSQ"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새롬은 시작부터 기저귀 갈이 상황이 닥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9ce6bf631056e04fd64a538cdb492754e20e70703bad43bcf40247ee5d666" dmcf-pid="X4ssJgB3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194126896gsmb.jpg" data-org-width="753" dmcf-mid="Pu77THjJ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194126896gs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68f22f4dfb8c4df727fef7688bd2547e5e50d0c65fad2afded4f578baf8512" dmcf-pid="Z8OOiab0T6" dmcf-ptype="general"> 아기의 응가를 처리하며 첫 기저귀 갈이에 나선 김새롬은 "인생 첫 기저귀"라며 고군분투했고, 이어 이유식 먹이기, 옷 갈아입히기 등 육아 전반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이래서 아빠들이 화장실에 오래 있는 거냐"며 현실 육아의 어려움을 체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62b602038282f2df3ebc11b5ac107c5f9841cf2df3479d7d8b3d9551df734d" dmcf-pid="56IInNKpy8" dmcf-ptype="general">또한 아기를 재우는 과정에서도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김새롬은 "한 시간은 잤으면 좋겠는데"라며 기대했지만, 금세 깨어난 아기에 당황하며 "제가 경솔했다"고 털어놔 공감을 불렀다.</p> <p contents-hash="23c3b85c01af17310f885709f00a5e58a6e65a53eee1558a8a77fa5d2d00bd1e" dmcf-pid="1PCCLj9Uy4"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와 교감하며 점점 능숙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김새롬은 끝까지 아기를 달래고 놀아주며 최선을 다했고, 아기의 미소와 애정 표현에 감동하는 모습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721fe6d8a6132d2b3a2f5f5bc36e3c7990f7be45062500758d59327dd464626" dmcf-pid="tEpplWgRWf" dmcf-ptype="general">육아 체험을 마친 그는 "너무 힘들지만 너무 예쁘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엄마들이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는 게 아니라, 육아를 하면 목이 늘어나는 거였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06a47c0d9a1d733da19ec0557b1061b4753f55cc48a1c9701aeab7ea4fe0e2b" dmcf-pid="FDUUSYaevV"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2월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3wuuvGNdv2"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호, '엘리트' 집안이었다…"父 제자가 2002 월드컵 영웅" (나혼산) 04-03 다음 마크 NCT 탈퇴…제노-도영 "시즈니들에게 미안, 또 행복한 추억 만들자"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