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수연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프랑스 AI 기업과 협업 원해"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수연 대표, 국빈 방한한 마크롱 대통령과 AI 생태계 확장 협업 논의<br>네이버 풀스택 AI 역량 강조…'네이버랩스 유럽' 등 프랑스 내 네이버 사업 소개<br>마크롱 대통령, 양국 기술 교류·사업 투자 활성화 의지 표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bBkmQ9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baac32f808542457050c812497a203de4ac7e1c6f27de128fdf6eac1541c5" dmcf-pid="1fKbEsx2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국빈오찬에서 참석했다. 2026.04.03. bjk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194745911ngtt.jpg" data-org-width="720" dmcf-mid="Xi68IvnQ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194745911ng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국빈오찬에서 참석했다. 2026.04.03. bjk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cd56f32eaa39d846becbb79eccd4a4d99cac5db976953cb464b9f0f9290de9" dmcf-pid="t49KDOMVN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랑스 AI(인공지능)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203468e7fb2b6dac4c2cd99b982f8a70242f4006c8faeca220890a32945b4343" dmcf-pid="F829wIRfoA"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3일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이같이 밝히며, 네이버의 AI 및 클라우드 역량을 피력하고 양국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601df14c6fe076deadfbbe2b90c0f35eac31c8cff5c68e4d99e2daa1202b5dc1" dmcf-pid="36V2rCe4Aj" dmcf-ptype="general">이날 회동에 네이버 측에서는 최수연 대표를 비롯해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37bbcbc1cc71364da45ed9621dad3a7d7bd30de182c96a5fb9e5bb852a16927" dmcf-pid="0PfVmhd8kN" dmcf-ptype="general">프랑스 측에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외에 에마뉘엘 본 대통령실 외교수석, 쥴리 르 사오스 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담당 보좌관, 빅투아르 방드빌 투자유치·수출·통상정책 담당 보좌관 등이 배석했다.</p> <p contents-hash="e7738d1c1e53aa0bd7c483036438b544d89cf980d22bd1ac2e7600e1be74e089" dmcf-pid="pQ4fslJ6Na"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이 자리에서 프랑스 그르노블 소재의 세계적인 AI 연구소인 '네이버랩스 유럽' 운영 경험과 플뢰르 펠르랭 전 프랑스 디지털경제 장관이 설립한 코렐리야 캐피탈 출자 참여 등 네이버가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마크롱 대통령에게 소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ad0609e62112c4ae4369817d25d5f0e34ada80928006a1381b9edc3e94e3a" dmcf-pid="Ux84OSiP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3. bjk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194746100ausk.jpg" data-org-width="720" dmcf-mid="Zaz7jD8B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194746100au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3. bjk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0a562319d6a4e563cedc828ac24a9e9b064ab40f6ec3c46a353bfe809726c" dmcf-pid="ux84OSiPoo"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또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대규모 이용자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독자 기술로 연결할 수 있는 네이버의 풀스택 AI 역량을 언급하며, 이러한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랑스 AI 기업들과도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뜻을 마크롱 대통령에게 전했다.</p> <p contents-hash="6191d9c66b8e4bac525eb87d69686368474e294e1e85f6016db92ac2ef3d2b5b" dmcf-pid="7M68IvnQgL" dmcf-ptype="general">마크롱 대통령은 유럽 선도AI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프랑스 정부의 정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AI·클라우드 산업 분야에서 한국-프랑스 양국간 기술 교류와 사업 투자, 제휴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b0004b6b65e1cb3222efd6f85e226fc291d9d089be4dc7008fdbeca0fad3f62" dmcf-pid="zRP6CTLxjn" dmcf-ptype="general">이날 회담은 한국 주요 기업 경영인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는 프랑스 정부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최수연 대표 외에도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마크롱 대통령과 각각 개별 면담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qeQPhyoMai"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고윤정 의리에 감동 "프랑스서 직접 선물 준비…'할명수' 나오고 싶다고" [RE:뷰] 04-03 다음 갑질이 뭐죠? 직원'들'에 디올백 1200만원↑ 쐈다..블핑 지수, 차원이 다른 '미담' [스타이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