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고윤정 의리에 감동 "프랑스서 직접 선물 준비…'할명수' 나오고 싶다고" [RE:뷰] 작성일 04-0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CYjCe4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5ba6212762a5f3ba4531939f4ee3d884b98b23a1e1e0e68a5ecca10c36806d" dmcf-pid="BUZUCZcn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701910aj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F7l1Eo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701910aj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2a71657db3df6f66501eaf5c4870041640b0f7c8d792c77852db5f9c0b3def" dmcf-pid="bu5uh5kLAN"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배우 고윤정의 의리에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4adcabbbe313b0e2585d41eda269231594c69cb794a3b1ae191428371c063910" dmcf-pid="K717l1Eoja"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제가 왕과 살았던 동네 소개해드립니다 - 서촌 반 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별도의 게스트 없이 홀로 봄 맞이 서촌 탐방에 나서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412f7aefc761814f02b158fcf0906d12072a00f06c56ea3739146885a33e31" dmcf-pid="9ztzStDgAg" dmcf-ptype="general">거리를 걷던 박명수는 배우 고윤정과의 훈훈한 인연을 꺼냈다. 그는 "고윤정 배우가 오늘 라디오로 선물을 보내왔다"며 "지금 프랑스에 있는데 다 자기가 직접 준비해서 선물을 엄청 보내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한번 할명수에 나오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자, 박명수는 "자기가 나오고 싶다고 했으니 언젠가 나올 것"이라며 여지를 남겼다. 자막에는 '고윤정 님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할명수팀 일동'이라는 문구가 적혀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dd58cd74b04ecee83879bc1fdc8ad5b6966e207e673d0aa2763576f9df0e2" dmcf-pid="2qFqvFwa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703301ivby.jpg" data-org-width="1000" dmcf-mid="7V17l1Eo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703301ivb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9756d33c56634e3871452617596209d1fed643f0c173fa509690b4b883e2d" dmcf-pid="VB3BT3rN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704684xp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c6J76Zv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704684xp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e61c6406df8c6dc96238afe587dadbc95b4fd4016efe4bedf11837e7349610" dmcf-pid="fb0by0mjkn"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 함께 서촌의 한옥 백반집을 찾아 식사를 마친 박명수는 "배 든든하고 날씨 좋고 어디 가서 푹 잤으면 좋겠다"며 여유로운 심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돈 벌어야죠"라고 현실을 상기시키자 박명수는 "사람이 돈을 쫓아가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선배님 돈 쫓아가지 않냐"고 역공을 가하자, 그는 "맞다. 이러니까 생각보다 많이 못 버는 거다"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e379c8a2983f524ec1ff19ffa129452555b920aea27c30b79065450e8bc80e" dmcf-pid="4KpKWpsAai" dmcf-ptype="general">화제는 자연스럽게 최근 누적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인 영화 '왕과 나는 남자'의 감독 장항준으로 이어졌다. 박명수는 "장항준 감독을 봐라. 아까 통화 한 번 했는데 재미있게 인생을 살면서 열심히 하니까 그런 복을 받은 거다"라고 말했다. 친분을 묻는 질문에는 "아주 친하지 않지만 가끔 안부를 묻는다. 윤종신 라인들이 사람이 좋다. 그 친구들은 내가 봐도 깔끔하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caecf9ed425fbb9b713f38494001527bc91a6e36a70b3858a96350c3869f63c" dmcf-pid="89U9YUOcNJ" dmcf-ptype="general">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그는 요동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내비쳤다. 박명수는 "주식은 안 한다. 요새 너무 요동쳐서 못 하겠더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주식으로 돈을 벌어도 언젠가는 또 까먹게 되더라"며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자신만의 경제 철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2ab35f760b35b158e756a90037f583a9a5dc1121496e32bcf59bb1114fac4a" dmcf-pid="62u2GuIkcd"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 사진= 유튜브 채널 '할명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과 이별·NCT 탈퇴' 마크, 멤버들의 굿바이 응원 "오래된 진심" [종합] 04-03 다음 네이버 최수연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프랑스 AI 기업과 협업 원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