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군 시절 만난 김범수, 내게 노래 계속 하라고...인생에 복선" [RE:뷰] 작성일 04-0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oPXzhD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aa5c7086e930e1fa62768d689cb1e53c25260d3b6fce9ec32a1038e7967d5" dmcf-pid="tHgQZqlw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903030idj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w94YUOc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903030idj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3d4bd6ed8aa5e74bb31640e54e3410667fb35876693dd12656a6b0a5cc6b8" dmcf-pid="FXax5BSr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904565aji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PRtKTs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904565aji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b1efa60f66e57f1ffd93a6ce44fd9ef21b0d6f6c1d70e51f53a85c03c9089" dmcf-pid="3ZNM1bvm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906074udot.jpg" data-org-width="1000" dmcf-mid="51YsPgB3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200906074ud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e601db605640bc0431dac143b31bfba2d2e0824e5bd2b7bbb4d57acc238ec6" dmcf-pid="05jRtKTsjA"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군대시절 만난 김범수의 칭찬이 자신에게 인생의 복선이 됐다고 깜짝 인연을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383047a2f2e0b405ff2a996dc77ecc3cef6c5eca2219da6cb540143375070465" dmcf-pid="p1AeF9yONj" dmcf-ptype="general">3일 온라인 채널 ‘김범수의 듣고 싶다’에선 ‘장혜진이 조째즈랑 같이 온다고? 역대급 라인업... | 김범수의 듣고싶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e7828bb1ec741f11c5f90564c2417b7dc442ddef19e623ce6a4e00acd027e844" dmcf-pid="Utcd32WIcN"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조째즈와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범수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조째즈는 가수가 되기 전 인생에 대해 “사실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쇼 연출가가 되고 싶어서 서울에 왔다. 그쪽에서 일을 하다가 30대에 들어가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됐고 그렇게 6년 정도 하다가 공간을 디자인하다 보니까 뭔가 제 공간이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내가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재즈 가수로서의 삶을 내가 차려서 내가 하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798ffd9a27b39a75f905de801facd2338b8248370d13448b23158d1898af6b41" dmcf-pid="uFkJ0VYCNa"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게도 하고 그랬는데 이게 너무 재밌어서 아예 가게에 집중을 하면서 거기에 입소문이 나면서 연예인들도 오시고 했다. 그 중에 (로코베리의) 안영민 형이 있었던 거다. 그러다가 앨범을 그냥 내보자 했는데 그게 갑자기 차트에 올라가기 시작했다. 지금 선배님들 앞에서 이렇게 멋있게 노래를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ffbdc414f3665dd4f9567a7af8017a3370cd6d5014a6ba476a73371d816eccc" dmcf-pid="73EipfGhNg"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김범수와의 인연 역시 깜짝 고백했다. 그는 “군대에서 제 노래를 칭찬해주셨다. 제가 2005년도에 군대를 갔다. 당시 제가 군대 노래 대회에서 본선까지 올라가서 하는데 그날 선배님이 축하공연을 하셨다. 저희가 리허설하고 내려오는데 노래 진짜 잘한다고 꾸준히 하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셨다. 아마 그게 저한텐 (인생의)복선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제가 군대를 나와서 밴드를 시작했었다. 왜냐면 김범수 선배님이 노래를 잘한다고 하니까”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7ebacf694d05e13f633794e03d72ff9c194160b611a29d9ac2fd37534a6d8e04" dmcf-pid="z0DnU4HlNo" dmcf-ptype="general">이에 김범수는 “여러분 제가 (조째즈가 가수가 되는 데)한몫했다”라고 강조했고 조째즈 역시 “(김범수 선배가 없었으면) 조째즈 없을 뻔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480a38cd9f6dfaeb20a5fb147c699b3f48d186b419f33c19b8ad99bff6aea03" dmcf-pid="qpwLu8XSjL" dmcf-ptype="general">한편, 조째즈와 장혜진은 최근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90a87c03436400d538ceee499f0324f5e6feb7b9f4bf8b8907f3b2587ca767b0" dmcf-pid="BUro76ZvAn"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김범수의 듣고 싶다'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말먹이도 국산 시대…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열풍건초 '굿~' 04-03 다음 임형주, 8억 미지급 재반박 "이미지 흠집 내기,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공식][전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