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이도진, 최연소 김한율 무대에 진심 어린 응원 작성일 04-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kEjCe4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f796a4a7c17629e1a02ec8d8eccb4aa0e73762e842bf5d87485bce8878ba5" dmcf-pid="8vganw6b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도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202927480jsuu.jpg" data-org-width="800" dmcf-mid="fvZ5GuIk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202927480js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도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1c64fe8d3cc717440ed252b876d5058bdd764ab59b3e50bde990e834f56767" dmcf-pid="6TaNLrPKSv" dmcf-ptype="general">가수 이도진이 ‘무명전설’ 최연소 참가자 김한율을 향해 애정 어린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289d1328db8f6c388c2ca2cf1f2f8e224bf82f2f2c763e3516c3f5b102955c7" dmcf-pid="PyNjomQ9TS"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N ‘무명전설’에 함께 출연 중인 김한율과의 투샷과 함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b2524f5079945e813892e729b9b250b52c1ee7f1db3ea839a6f14526cf8caf8" dmcf-pid="QWjAgsx2Sl"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1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 1:1 데스매치를 치른 김한율의 무대에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라고 말하며 “누군가에게는 위로였고 용기였고 잊고 있던 사랑을 떠올리게 했을 거야. 이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건 점수로 매길 수 없는 것”이라며 결과 이상의 가치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f0dbcb77dfd410b009804a61944446ea3c94b9880d490efd7303049e62a577" dmcf-pid="xYAcaOMVWh"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나이에 쉽지 않은 개인사를 마주한 김한율의 상황에 공감하며 무대 밖에서의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일상 속 밝은 모습과 무대 위 진심 사이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있는 모습에 괜히 삼촌 마음처럼 더 챙겨주고 싶어진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85f66bc3bcac03dade3bb47a067434f8f371efe0bee0fd56fe3aa11eedc4fa" dmcf-pid="yRUu32WIlC" dmcf-ptype="general">이도진 메시지는 과장된 위로나 감정 표현보다는 누군가에게는 위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됐을 김한율의 무대 자체의 의미에 집중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를 넘어 형이자 삼촌이자 같은 무대에 선 동료로서 전한 담담한 응원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22eaf60748d158b71ed3497f9b6480dfaa825b17dc0f11c8d10386bd75aa6f1" dmcf-pid="Weu70VYCWI"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다양한 사연과 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무대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도진은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Yd7zpfGhhO"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쇼핑몰 CEO’ 강희재, 럭셔리 집 공개..“예쁘지 않은 건 못 들어와” (‘집을 바꿀 순 없잖아’) 04-03 다음 임영웅 팬클럽 '라온', '로뎀의집'서 57번째 급식 봉사 진행…누적 후원 2억 돌파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