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김원훈 선 넘었다? 엄지윤과 깜짝 '결혼식' 콘텐츠..때아닌 갑론을박 [핫피플]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tIZqlw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25a7044119d7a710bd8217b6e3e35b10aa66e3ab7bae0b43f72797e18eace" dmcf-pid="2rFC5BSr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poctan/20260403204404118hdug.png" data-org-width="530" dmcf-mid="KNYET3rN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poctan/20260403204404118hdu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431037b117d9532cb1b73694760d60c990ff6315a8c12e0a3d75824f383d99" dmcf-pid="Vm3h1bvmd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인기 시리즈 '장기연애'가 결혼식 콘셉트로 화제가 된 가운데,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8987a7b3d163b5829e7540ac1ec1d06a6505c1e234b9871d7673226a38ccd02" dmcf-pid="fs0ltKTsMR" dmcf-ptype="general">최근 김원훈은 엄지윤과 SNS를 통해 청첩장을 공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청첩장엔 4월1일 서울 한 강남 웨딩홀에서 예씬을 올린다는 것. '봄바람이 스미는 날, 결혼합니다'란 문구로 설렘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9b3ae8be776a3170dab6289009148fc0ff913a2b5c0f2d1f89d2d43c1ad9df5" dmcf-pid="4OpSF9yOJM"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결혼은 실제 아닌 '장개연애' 시리지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콘텐츠 이벤트였다. 특히 4월1일 만우절에 올려 더욱 웃음을 안겼기도. </p> <p contents-hash="e4a581eacbdd3c1eca7d0ed35cd80382050e5ed0f6f0bad0104e4c7fd9b86ba0" dmcf-pid="8IUv32WInx" dmcf-ptype="general">숏박스 측은 "시작부터 큰 사랑을 받은 장기연애의 15년 서사가 결실을 맺는ㄷ"며 "피날레를 실제 결혼식 형식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독자들 역시 사연 추첨으로 150명 하객을 초청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6b933a978bdc7eb1211f2808c244c010375e2d61af091736778ad147d4363d6" dmcf-pid="6CuT0VYCR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에선 김원훈이 이미 2022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한 '유부남'임을 언급하며, 실제 결혼식과 유사한 형식을 차용한 콘텐츠에 대해 부적절한 지절이 이어졌다. 아무리 콘텐츠라도 선을 넘었다는 목소리. </p> <p contents-hash="6ab281c933b2d635a969070430bbb684c60178ae49c59597e743d4ab87f6bb92" dmcf-pid="Ph7ypfGhRP"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선 "콘텐츠는 콘텐츠로 봐야한다"며 시리즈의 서사를 확장한 기획이란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숏박스 이기에 이렇게 판을 벌리는 거란 반ㄴ응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27b5277a6480236a35cb6505508e967d7557effd5ee97087dc781f00f631fa31" dmcf-pid="QE5sH7CEJ6" dmcf-ptype="general">이를 의식한 듯 김원훈이 개인 SNS를 통해 목소리를 냈다. 그는 "무엇보다 이벤트를 누구보다 의원해주고 함께 기뻐해준 아내에게감사하다"고 밝혔고, 엄지윤 역시 SNS를 통해 "전 불참이요"라는 재치있는 반응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6858be92f52bcf8f7048d147d816ca159cb6200dd201e766f1c265627280ab1" dmcf-pid="xD1OXzhDn8" dmcf-ptype="general">한편, 김원훈은 지난 2022년 숏박스를 통해 '장기연애'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해당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80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채널 성장의 대표작으로 자리잡았다. </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yqL2JE4qJ4"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c193c0cbcddafa45b75b98c346746e04145be6259e583a257a6d446594243a1" dmcf-pid="WBoViD8BLf"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고윤정 의리 미담 고백…"프랑스서 라디오로 선물 보내와" (할명수) 04-03 다음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