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작성일 04-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PRRA2u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ef29ce21723836d56d5ccf8ee60c781838ead24e129f1faf253808e7de359" dmcf-pid="0xxddkfz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13227862mgkt.jpg" data-org-width="700" dmcf-mid="14SWWpsA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13227862mg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c3d4e155f0e5a62bb7f12a4ef6a7a997ef9d7e0a771c76d632d686498fa5a2" dmcf-pid="pMMJJE4qh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금쪽' 22기 현숙이 16기 광수와 재혼을 앞두고 육아에 대해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425c991b6c450305c83507ff3679f7ac2262458fb6ac34cd306fcbf5278cd8b0" dmcf-pid="UddLLrPKh6"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22기 현숙, 16기 광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0b76fc0215dc7672140de991adc6a432fb749020143816dff316829a7ae0c05" dmcf-pid="uJJoomQ9C8" dmcf-ptype="general">5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현숙. 현숙은 16기 광수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열애 중이다. 재혼을 생각하며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세 사람. 현숙은 "우리가 결혼해서 태어난 아기가 아니지 않냐. 그거에 대해 사실대로 얘기해줘야 하는지, 한다면 언제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재혼가정에 대해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나 광수는 "친부를 찾지 않을 수도 있는데 왜 미리 걱정하지 굳이 사서 걱정할 필요를 못 느끼겠다"고 밝혔다. 현숙은 아이가 16개월일 때 이혼했다고. 이에 현숙의 딸은 친부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 상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1014b9c31c9e32e9671197e87f337656a541f7f9989b0fb8802fb2da9e9467" dmcf-pid="7iiggsx2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13228109wlsx.jpg" data-org-width="1131" dmcf-mid="tLcwwyoM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13228109wl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5c454a5690653de34e3cc694bdfc9090073bf8ffa0cd74aa94cd756167d30b" dmcf-pid="znnaaOMVWf" dmcf-ptype="general"> 변호사를 만난 현숙은 "딸은 전남편의 성씨여서 너무 싫다. 제 성으로 바꾸고 싶다"고 딸의 성본 변경을 고민했다. 하지만 재혼하면 또 다시 성본을 바꿔야 한다고. 이에 변호사는 친양자 입양을 제안하며 "재혼을 생각한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안정적인 상황이 됐을 때 친양자 입양을 하면서 아빠의 성을 따르는 게 어떨까 싶다 근데 또 하나의 문제가 뭐냐면 또 헤어지게 되면 아이와의 관계는 마음대로 깰 수가 없다. 아이를 위해 당분간은 사실혼 관계로 지내며 이후 혼인신고, 친양자 입양을 하는 걸 추천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67f046aee01a9f6782c921e825ba7b299bfe013f10f1e5b31b945eb276abf6" dmcf-pid="qLLNNIRfTV" dmcf-ptype="general">딸과 함께 광수를 만나러 가는 길, 현숙은 광수를 '예비 아빠'라고 설명했다. 광수를 만난 딸은 광수를 "아빠"라고 부르며 반가워했지만 현숙의 표정은 어두웠다. </p> <p contents-hash="55c6f6afee00b035e4b22216d90ccad6f92a43e731c7343908724b4a8c061342" dmcf-pid="BoojjCe4h2"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면서 현숙은 재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현숙은 "가끔 화날 때 딸한테 다정하게 대하지 않을 때를 보면서 가끔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엄청 불안하다"고 했지만 광수는 "내가 들으면서 놀라운 건 '(현숙은) 나에 대한 확신이 없구나'(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bggAAhd8h9"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디션 보고"..안젤리나 졸리 딸, K팝 뮤비 출연 비하인드 [스타이슈] 04-03 다음 ‘전현무계획3’ 곽튜브 첫 영접, 청주 새뱅이찌개 맛집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