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마크 탈퇴에…"응원해, 멤버들 사이 의심·억측하지 말길" 작성일 04-0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fupfGh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6889b6f3e2e7ba295720e8568f853ccd6a73a635739db396fc9935e8b7e3f" dmcf-pid="fl47U4Hl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도영(사진 왼쪽)이 마크(오른쪽)의 팀 탈퇴 소식에 입장을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214745333zszm.jpg" data-org-width="680" dmcf-mid="2lhkAhd8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214745333zs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도영(사진 왼쪽)이 마크(오른쪽)의 팀 탈퇴 소식에 입장을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5758fc24a21761b8e0c24b2c3cc29970d417ab6075d1f729095feb4beb1acc" dmcf-pid="4S8zu8XSaW" dmcf-ptype="general">그룹 NCT(엔시티) 도영이 마크의 팀 탈퇴 소식에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2e2002bb4e38758366482650b16a13aa41881ae95fdc34deaaa663065c09691" dmcf-pid="8v6q76Zvay" dmcf-ptype="general">도영은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팀을 떠난 마크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516b25cf266c87229fb3d1763b429e036d57ef33d719cfd128bc24b048140d7" dmcf-pid="6TPBzP5TjT" dmcf-ptype="general">도영은 마크에 대해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눴다"며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ac281061fdbf1da89058954df7e4d932eb6a60cbbc1264da3e3e6fa453aad6d1" dmcf-pid="PyQbqQ1yov" dmcf-ptype="general">그는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다"며 "제가 마크의 마음을 대신 전할 수는 없지만, 마크의 오랜 진심과 고민을 편견 없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65cf274dc30d17a3a6db3382e9cc8fc09dbf6420fc4c69025ae9dd5693ff5c" dmcf-pid="QWxKBxtWcS" dmcf-ptype="general">이어 "당분간 마크와 함께하는 NCT 127의 모습을 볼 수 없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혹시 모를 그 순간이 온다면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282c0b5552527627ff3775da1cdb96eeecb7f8fdf6ea01ca031bd875846b6b1" dmcf-pid="xYM9bMFYkl" dmcf-ptype="general">특히 도영은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이라며 "부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지켜온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게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080970ea850a8411ab686274d8ced76424405a406432b4f7199b8c0e97b30e1" dmcf-pid="yRWsrWgRNh" dmcf-ptype="general">앞서 NCT 127과 NCT DREAM 등에서 활동해 온 마크는 이날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와 팀 탈퇴 소식을 알렸다. NCT 127은 쟈니·태용·유타·도영·재현·정우·해찬 7명, NCT DREAM은 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 6인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0b48fc7cac88873f9f4d629995097201c67677901b45540fe8fec47c3f989534" dmcf-pid="WdGIsGNdAC"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하온 “'쇼미더머니12' 우승, 내가 생각한 유일한 시나리오” 04-03 다음 '보검 매직컬' 곽동연→이상이, 손님과 함께 울컥 "마지막…우리도 가기 싫어" [TV캡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