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17세 연하남 스캔들 쿨한 고백..."이제 결혼할 때 됐다" 작성일 04-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0Hl1Eo5b">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GKpXStDg5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e046ff14c25ecaf6d214ff0bc8e4cfd26e29361f414b08a0bc2580b209d71" dmcf-pid="H9UZvFwa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10asia/20260403220858630tzs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NQ9U4Hl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10asia/20260403220858630tz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2b4f585342192e1273138afd0974c7b83965cff61b9ea63a5405775b5c8ab4" dmcf-pid="X2u5T3rNYz" dmcf-ptype="general"><br>배우 이미숙(65)이 김병세를 만나 연하와의 결혼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bbb9fa32c82a29529ce3018dcd1a504a0135aed80ece36f7400d4b6a9b2008" dmcf-pid="ZV71y0mjt7" dmcf-ptype="general">3일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미숙한 첫사랑(?) 재회, '엘레지' 그 남자와 다시 만났습니다...(눈물vs철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0942378ada2ee1df91087c6f18bebd71f28d3b3075be916bbacbacf660718c8" dmcf-pid="5fztWpsAXu"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세는 이미숙을 보자 눈물을 보였고, 이미숙은 손수건을 건네며 다정하게 위로했다. 두 사람은 1997년 SBS 드라마 ‘퀸’ 이후 거의 30년 만에 마주한 자리였다.</p> <p contents-hash="6cd72488e93de819f7f76c79d98b0337a6615a646a6af2636a4e83354dfac855" dmcf-pid="14qFYUOcXU" dmcf-ptype="general">대화 중 이미숙은 “룩도 좋고, 얼굴도 좋아보인다”고 칭찬했고, 김병세는 “와이프가 어리니까 내가 맞춰야 하지 않겠냐”고 답했다. 최근 김병세는 15살 연하 아내와 함께 '미운 우리 새끼'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dc74ad7b9bf990c12665546743be8c5927e2ea188014d75105682bd23cc33" dmcf-pid="t8B3GuIk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10asia/20260403220859868vuct.jpg" data-org-width="601" dmcf-mid="W2u5T3rN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10asia/20260403220859868vu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4ed53ce50ceaa0f7017cd3859b8e43129c8804e3342a484c924dc6486911ff" dmcf-pid="F6b0H7CEG0" dmcf-ptype="general"><br>이에 이미숙은 웃으며 “그래서 젊어진 거냐”고 받아쳤고, 마지막에는 “나도 17살 연하로 가야겠다. 이제 때가 됐다"며 17살 연하와의 결혼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9d06f640169d00112f259a224ff090f90c73a858688b8d107015e54275c2d25" dmcf-pid="3PKpXzhDX3"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숙은 지난 2012년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17세 연하 남성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에 휩싸인 바. 당시 전 소속사는 관련 사생활을 폭로하며 논란이 확산됐지만, 이미숙은 “명예훼손이자 인신공격”이라며 “연예인이기 전에 아들을 둔 어머니이자 반려자의 아내로서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a43b8e27660194899dabff21f62a9b5e15ea81e389d8425ee89fce414c466ff" dmcf-pid="0Q9UZqlw1F" dmcf-ptype="general">이후 이미숙은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연기자로서 매력이 떨어지면 역할에 제한이 생길 것 같았다. 섣부른 짓도 해보고.."며 "사람들이 설명도 듣지 않고 ‘연하'라는 타이틀을 글씨로 찍어버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살아가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우리는 연예인이니까 잣대를 들이댄다. 스쳐 지나가는 일이라고 본다. 연상보다는 연하가 낫지 않냐”며 연하 상대에 대한 쿨한 시선과 여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px2u5BSrXt"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공사대금' 갈등 격화…'8억 미지급' 주장에 "흠집내기" 반박 [엑's 이슈] 04-03 다음 미자, 사칭 피해 호소 “투자 정보라며 접근... 조심하세요” [IS하이컷]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