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내 이름은',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T0H7CE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60fac23279f56322c5654ba5ca6af385ac6cc44d5923c729be314efe41e16" dmcf-pid="QTypXzhD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내 이름은' 포스터. CJ CGV, 와이드릴리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JTBC/20260403220738821gnwb.jpg" data-org-width="560" dmcf-mid="6onrNIRf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JTBC/20260403220738821gn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내 이름은' 포스터. CJ CGV, 와이드릴리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b434c09e604278a5bb4e2b53abf87e3b8623f7e8906488bd79509953ff4c47" dmcf-pid="xyWUZqlwlA" dmcf-ptype="general">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로 향한다. </div> <p contents-hash="e49e4bf491955dbe64f241b4b2922410adf5e5aff1dd292b7ec2571f268fa633" dmcf-pid="yxMAiD8Blj" dmcf-ptype="general">3일 배급사 CJ CGV, 와이드릴리즈에 따르면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p> <p contents-hash="27ad1e59ed76a2f1325bdbaf941ef706f5aa92eff3502577cf7b422a88828455" dmcf-pid="WMRcnw6bCN" dmcf-ptype="general">앞서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돼 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내 이름은'은 이번 영화제에서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와 나란히 초청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550c527e6a98a68828e44ec75bbed48752cff7c961621808450f8a09d595d39e" dmcf-pid="YRekLrPKCa"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 은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과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아들 '영옥'의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 극의 서사를 이끄는 제주 어멍 정순 역은 염혜란이 연기하고, 신예 신우빈, 최준우와 박지빈 등이 염혜란과 호흡을 맞춘다. </p> <p contents-hash="16a483357452b55641627196bcaf9169b6869040460189e371af7da9c25a4a5f" dmcf-pid="GedEomQ9Tg"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열리는 우디네극동영화제는 독보적인 색채를 지닌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p> <p contents-hash="76bed19fc3f1c9c103ff36f162b140fca0d5f91bee3956909dbd221f4942f7c6" dmcf-pid="HdJDgsx2So" dmcf-ptype="general">우디네극동영화제 집행위원장 사브리나 바라체티는 이번 초청작들에 대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톤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ac02a254217661ff221624da88017f225865cfdf50cfecb3977e25e19b4514ca" dmcf-pid="XogOclJ6yL"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 CJ CGV, 와이드릴리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상이, 무주 할머니 손 편지에 울컥… “잘가” (보검매직컬) 04-03 다음 임형주 '공사대금' 갈등 격화…'8억 미지급' 주장에 "흠집내기" 반박 [엑's 이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