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손창민 “잘 거 다 자고 먹을 거 다 먹고 쉴 때 다 쉬면 주인공 못한다”[채널예약] 작성일 04-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lDBxtW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3a4f1b69792aa5522954cc80a9d60a016958167bc683ae58c8c4b74494bb2" dmcf-pid="5bb3NIRf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221902720hbzq.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DoF9y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221902720hb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51edbb863d560712bfd2f38342cc4d8a3d6cb9d7416fc9a365234cb805e59e" dmcf-pid="1KK0jCe4hv" dmcf-ptype="general">관록의 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전국을 뒤흔들었던 전성기 당시 뜨거운 인기를 전격 증언한다.</p> <p contents-hash="8ef6ed8ab80341260b30e7a2b752578d7d5d1f07229d47a9156d3b98a114dff1" dmcf-pid="t99pAhd8yS"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는 55년 차 배우 손창민이 정신건강의학과 의대생으로 출연했던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인해 우울증 여학생을 구한 사연을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과거 우울증을 토로한 한 여학생이 의사에게 “다 필요 없고 손창민 오빠만이 날 해결해 줄 수 있다”라고 해 화제가 됐던 일을 털어놓은 것. 더불어 1980년대 청춘스타였던 손창민은 “(팬들에게) 하루에 기본 500~800통, 방학 땐 하루에 2,000~3,000통의 편지가 왔다”라는 말과 함께 “워낙 많아서 다 기억을 못 한다”라며 당시 광고 러브콜이 무한대로 쏟아졌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154d5057e4918e97909fe431ec1347850068ccdd4318e32758d9ea9aef52cb90" dmcf-pid="F22UclJ6l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손창민은 전성기 당시 광고 촬영장에서 우연히 만난 이병헌의 스타성을 미리 알아봤다고 전한다. 손창민이 이병헌의 여동생과 광고를 같이 찍었고, 그때 현장에 왔던 이병헌을 보고 “너 잘생겼네? 너 배우 돼서 나 찾아와라!”라는 조언을 건넸다는 것. 이를 기억한 이병헌이 배우가 된 후 곧바로 “약속을 지켰습니다”라며 자신을 찾아왔던 일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손창민은 이병헌, 신현준과 같이 찍은 영화 ‘바람의 아들’ 촬영 전 신현준이 ‘장군의 아들’로 굳혀진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듣고 신현준 몰래 감독을 설득해 배역을 바꿔줬던 일을 알려 따뜻한 후배 사랑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7b157f363026c316b2f356b8f2d5a78f53280575e54c47f2a90ce1d4c830cbb" dmcf-pid="3VVukSiPyh" dmcf-ptype="general">또한 손창민과 16년간 함께해 온 매니저가 직접 등판해 손창민이 결혼 전에는 월세를 내주고, 결혼할 때는 사회는 물론 혼수가구를 몽땅 사줬다는 미담을 털어놔 손창민의 ‘츤데레’ 면모를 입증한다.</p> <p contents-hash="cefff9aeed74e5fc241ae87982d4467d2265fdd74f6e03f6b3d1a01a96b4bf5f" dmcf-pid="0ff7EvnQvC" dmcf-ptype="general">반면 “작품을 할 때는 하루에 2~3시간 정도밖에 못 잔다”라고 한 손창민은 “잘 거 다 자고 먹을 거 다 먹고 쉴 때 다 쉬면 주인공 못한다”라며 연기에 있어서는 철저한 ‘완벽주의’ 철학을 내비친다. 더욱이 손창민은 “제 시계는 항상 10분 전으로 해놓는다”라는 말과 동시에 “현장에 늦게 오는 스타들을 많이 봐서 절대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게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 있다”라는, 연예계 대선배를 대표한 소신 발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d1fd29384c738e0e55c64686c9778b90f5579febb19c2d4d8305241440df52b3" dmcf-pid="p44zDTLxl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재 교수가 된 큰딸이 어린 시절 “아빠! 손창민 아빠!”라며 큰소리로 아빠 홍보를 자처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한다. 큰딸이 직접 아빠를 알릴 수밖에 없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2286df8d8db0aba33d060393516e5dc73fb2d9c5c79c3f22d82d09e2c5f947e" dmcf-pid="U88qwyoMCO" dmcf-ptype="general">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uYYIfiu5T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데이브레이크 출격…‘뷰민라 2026’ 3차 라인업 공개 04-03 다음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네 가족 됐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