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44세인데 벌써 노안 이슈..."눈이 침침하고 안 보여" ('정시아 아시정') 작성일 04-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6hvFwa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3b9067351df0a0f09f34c3ac9d3f5a5a9e883a0fb9830b58012f2cbc73e81" dmcf-pid="xUQSy0m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24037208bk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8GT6xNK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24037208bk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dbe4e179a429f84eb08301f960dca37da40ece1e77986ebd2ef4da48d23998" dmcf-pid="yAT6xNKpl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노안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9e378aa35cfa2fdd850e4929d971fcbc110902cfcb99741e0bee4fbe2c04873" dmcf-pid="WcyPMj9USI"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예중 다니는 딸을 내조하는 방법♥서우의 연필을 깎는다는 것에 대한 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f439bce0a1e3f205c16c5dadb454a9d982209fef1973335b339f0fa4f5047d7" dmcf-pid="YkWQRA2uvO" dmcf-ptype="general">이날 정시아는 딸 서우 양의 미술 연필을 직접 깎으며 엄마로서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입시 볼 때는 정말 열심히 깎았고, 예중 합격하고 다니면서부터는 스스로 깎기도 한다. 근데 아직은 서툴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내가 시간이 있을 때 미리미리 깎아서 쟁여둔다"라면서 다양한 종류의 연필을 정성스럽게 손질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c1d399b7578c886aaf5dc20daa2b15c832f1c25680b14a0c9c4c7dbcc857568" dmcf-pid="GEYxecV7Cs" dmcf-ptype="general">이어 "연필재가 많이 날린다. 많이 깎을 때는 가루가 날려 코 풀면 코안이 시커메질 정도가 되더라"면서 "이제는 노하우가 생겼다. A4용지 한 장 놓고서 깎기도 하는데 그래도 많이 날리니까 이면지를 사용한다"라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5786add80507a68d51dacb053f5a8646e9121cbcb2ced3411a041aaf3a3e0" dmcf-pid="HDGMdkfz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24037489vc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6erqKR3G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Chosun/20260403224037489vc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25008f3e442838416932031f1c8c57514da0a4d1d6f3d4cd69a093fe6b43b6" dmcf-pid="XRD7BxtWyr"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정시아는 "노안이 와서 침침하다. 처음에는 신문지를 깔고 했는데 글자들이 아른아른하면서 심이 안 보이더라"면서 "하얗고 깨끗해야 연필심 깎이는 게 잘 보이더라. 노안 이슈로 이면지를 사용해서 깎아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b96d0365d4be7b5f2fe520228b4dd5b952ade15801e45628f44c01031b04dff" dmcf-pid="ZewzbMFYvw"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스스로 해야 하는 게 맞지만, 아직 어리다 보니 칼을 잘 못 다룬다"라면서 "한창 많이 깎을 때는 굳은살이 다 배기더라. 지금은 커서 스스로 하기도 하고 소묘를 예전만큼 안 하기도 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e46d113535bf4c062fa214671c18430064e9a2c2497bad3ac11e2c8f4e756f" dmcf-pid="5drqKR3GyD" dmcf-ptype="general">이어 정시아는 "어젠가 서우가 '엄마 고맙다'라고 하더라. 아트 키트 열었는데 눈물 날 뻔했다고 하더라. 엄마가 정성껏 깎아준 연필을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더라"면서 "'엄마 고맙다'라며 메시지가 왔다. 엄마일 때 가장 가치 있게 느껴지더라"면서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1JmB9e0HyE"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효민 신혼집 공개 ft 남편 04-03 다음 조급한 '삼혼'..'나솔' 16기 광수, 22기 현숙母와 갈등 "결혼 서두르지 마" [금쪽같은 내 새끼][★밤TView]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