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 작성일 04-03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일 中 천싱퉁과 8강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3/0008869753_001_20260403232007017.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2026 ITTF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 ⓒ 신화=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만리장성'을 넘어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4강 진출에 도전한다. <br><br>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은 3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ITTF 월드컵 여자 단식 16강에서 한잉(20위·독일)을 게임 스코어 4-0(11-9 11-9 11-7 14-12)으로 완파했다.<br><br>8강에 오른 신유빈은 4일 천싱퉁(3위·중국)과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br><br>천싱퉁은 지난해 이 대회 16강에서 신유빈을 4-0으로 이겼고, 기세를 몰아 4강까지 진출했다.<br><br>신유빈이 천싱퉁에게 설욕한다면 한국 여자 단식 선수 최초로 ITTF 월드컵 4강 무대를 밟을 수 있다.<br><br>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쑨잉사(1위·중국)는 8강에서 하나 고다(26위·이집트)와 대결한다.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2026년 진짜 장가간다?..효민도 "웨딩플래너" 자처 ('편스토랑') 04-03 다음 구창모 11이닝 연속 무실점.. NC 4연승 공동 선두 도약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