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라틴 男돌’ 산토스 브라보스, 韓 음악방송에 뜬다! 작성일 04-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q8H7CE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23f6ce69de95e91ca530b4e5fd0c2f6d5961272831c8ad74d033c2f2aa71a" dmcf-pid="faB6XzhD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라틴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234503409mkid.png" data-org-width="1200" dmcf-mid="2W9x1bvm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234503409mk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라틴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0aaa93f71fc46be9e07d2bdf3c3b5906a6d16d14254e99f509ccb4ea4a6a2" dmcf-pid="4NbPZqlwSn" dmcf-ptype="general">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a4ade29e6f07c72d87059cbc9eacaa3e6fb04fc21c7781948e900485318d142b" dmcf-pid="8jKQ5BSrTi" dmcf-ptype="general">3일 하이브라틴아메리카에 따르면 산토스 브라보스(드루, 카우에, 알레한드로, 가비, 케네스)는 내일(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후 약 3주간 한국에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f01942843218ebfc586d6075f2fcf84a254cbfe14d4559f3bd686320ac54b52" dmcf-pid="6A9x1bvmyJ" dmcf-ptype="general">가창력과 퍼포먼스 역량 모두 뛰어난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산토스 브라보스 멤버들은 “K-팝 본고장인 한국에서의 이번 활동은 우리에게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그와 동시에 우리의 뿌리인 라틴 문화 또한 자랑스럽게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767e8356f8a45c3b91f632dc9a18ffed3e6798c29fb947edd9bbbe48b45cdd" dmcf-pid="Pc2MtKTshd"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에 따라 K-팝식 트레이닝을 받고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라틴 음악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K-팝의 정교한 완성도가 결합해 글로벌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a472407124ad5c619414cddcdd57b64819ab03f61b517c12271f8486b67326c" dmcf-pid="QkVRF9yOWe"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미 굵직한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뽐냈다. 올해 1월 프랑스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해 윌리 차바리아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에테르노(Eterno)’의 특별 무대에 올랐고, 2월에는 라틴 팝 아이콘 샤키라(Shakira)의 멕시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3월에는 콜롬비아 ‘에스테레오 피크닉’ 등 주요 페스티벌에 출연해 수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ab35b4e29ade779392a4ad7a2f85d7e43f35fd558f03c66f7491e564129caa4" dmcf-pid="xkVRF9yOSR" dmcf-ptype="general">최근 발표된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번째 EP ‘DUAL(듀얼)’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UAL’은 유쾌한 소년미와 강렬하고 본능적인 에너지가 공존하는 산토스 브라보스의 양면적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멤버들은 이 앨범에서 레게톤, 브라질리언 펑크, 클럽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y7IYgsx2hM"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호 父, 용인FC 감독이었다..“K리그 중 현역 최고령 축구 감독”(‘나혼산’) 04-03 다음 '축구감독 아들' 민호 "축구 심하게 반대한 父...아이돌은 반대 안 해" (나 혼자 산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