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지성, 마크 탈퇴에 "처음엔 미웠지만 응원해"…솔직한 심경 고백 작성일 04-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zPStDg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605c70e0241ab6b1a8688ce9397f285fdec795169bfa578954915e5a0517f" dmcf-pid="Fgh5iD8B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0502460fp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OoApfGh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0502460fp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05ec743accc3b45efca2268d2955997e44834b6f50bb2451f6fd5f4a8210dd" dmcf-pid="3al1nw6bcq"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NCT 드림 지성이 멤버 마크의 탈퇴와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d16b3088c436a9adcd55662101718321882e624683c65533f27a24d9f1fbf5" dmcf-pid="0NStLrPKgz" dmcf-ptype="general">3일 지성은 팬 소통 서비스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마크의 NCT 탈퇴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1cb9149d95cf801edc2f498ee0c0ad4af235a3bfc00e2bf17146e8dd1adb3375" dmcf-pid="pjvFomQ9N7" dmcf-ptype="general">지성은 "사람마다 각자의 소중한 인생이 있고, 그 길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건 결국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처음엔 미웠지만 그 사람을 알고, 했던 수고들을 알고, 그리고 표현은 많이 못 했지만 정말 좋아하던 형의 앞길을 아주 멀리서 응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이 사랑이듯, 떠나보내기 싫지만 떠나보내주고 싶은 마음도 사랑인 것 같다"며 마크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66cb5b05967008035f0567a18363e3a94f06ca8da20d4af4c7779cb819fa55" dmcf-pid="UAT3gsx2ku"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걱정도 빠뜨리지 않았다. 지성은 "지금 가장 힘든 사람들은 시즈니일 것 같다"며 "이 글을 보고 저랑 비슷해지길 바라는 게 아닌, 그저 시즈니가 조금이라도 더 괜찮아질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글을 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시즈니가 주는 사랑이 평범하지 않고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너무 알아서 더 걱정된다"며 "항상 건강하고 자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ce1950eeef999ae04df9cd1dfb08fa985aff1ebd22963bf159faeb572dcc1" dmcf-pid="ucy0aOMV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0504072gn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1m5BDTLx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0504072gn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b564e8929022199cb5be53d52629ccf232a06a2e1f98dca083168554c3b850" dmcf-pid="7kWpNIRfNp" dmcf-ptype="general">지난주 마크와 함께한 마지막 7인 콘서트의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지성은 "저번 주 7명으로서의 마지막 콘서트를 했다"며 "사실 연습실에서 연습할 때부터 몰래 눈물을 좀 흘렸었는데, 역시 시즈니들이 앞에 있으니까 더 몰입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계절을 부를 때 참 많은 것들이 떠오르더라"며 "제가 생각했을 때 저희 노래 가사가 특별한 이유는 시즈니들한테 해주는 얘기이기도 하지만 저희 드림에게, 저 자신에게 해주는 얘기이기도 해서인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6ce1c1394e20513da52be213ba373ca8e87f36ec60d6f1c000f666cc38b015" dmcf-pid="zEYUjCe4o0"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성은 "제 인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한 순간을 떠나보낸다. 누구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10년을 보냈다고 자부한다"면서도 "하지만 이것마저 끝이 아닌 과정이기 때문에 나중에 더 멋진 결과물이 있을 거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을 향해서는 "멤버들과 저의 아직 다 하지 못한 것들을 기대해 달라. 큰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 시즈니 오늘도 까만 꿈 꿔라"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b50d40472f4e06dfbda70507010058e951d69766c01f59235eae30820e0e744" dmcf-pid="qDGuAhd8o3"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와의 전속계약 만료 및 NCT와 관련 유닛 전체에서의 탈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마크 탈퇴 이후 NCT 127은 쟈니·태용·유타·도영·재현·정우·해찬 7인 체제로, NCT DREAM은 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 6인 체제로 각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088ff58783e7d43f585d60ef82d39b8bd8efc1442ee3e32d2772ecafd9a830" dmcf-pid="BwH7clJ6aF"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호 "이을용, 우리 아버지 제자"…'을용타'까지 소환 ('나혼산') 04-04 다음 LG디스플레이 "특허 로열티 수익 매년 증가"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