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4일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추적 작성일 04-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7IOHjJye">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4rzCIXAiS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600cdf2c745ca5817758d9914f6e25716bc8baed69c0fe9a5997c8ad774b2" dmcf-pid="8mqhCZcn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4일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추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news/20260404000146664vmms.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NbBxtW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news/20260404000146664vm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4일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추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d90d9f88433a16ea1cdb4f1a3065cdd24975afcd4a875a24a29b99d048ee6d" dmcf-pid="6sBlh5kLSx" dmcf-ptype="general">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4일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건의 비밀을 추적한다. </div> <p contents-hash="f4b674d63ebe5a8259cf88243ef9c5cf2f93963c74cd53b28a0bcca0b986822c" dmcf-pid="PObSl1EolQ" dmcf-ptype="general">사건은 2025년 1월 31일 오후 7시께 전북 익산의 한 병원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이 의식을 잃은 14세 의붓아들을 안고 응급실로 들어섰으나 50분 넘는 심폐소생술 끝에도 아이는 숨을 거뒀다.</p> <p contents-hash="6997c230b59c0599c1db27aa5f9d3b459465885d2d58f9e22f75309135c4ae7d" dmcf-pid="QIKvStDghP" dmcf-ptype="general">사망한 김소망(가명) 군의 몸 곳곳에서는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 경찰은 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보호자인 4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그는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였다. 계부 오 씨는 "처음 제가 받았던 느낌은, '정글북'에 나오는 '모글리'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의 상태가 심각했다고 언급하며 동생의 버릇을 고치려다 화를 참지 못해 때렸다고 자백했다.</p> <p contents-hash="4ecf13e1c7d14e8f7b4362779e86516e8bd5511798500eea50b6dfeea2ebcdec" dmcf-pid="xC9TvFwaC6" dmcf-ptype="general">부검 결과 소망이는 장기 파열과 출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했다. 검찰은 계부 오 씨가 복부를 수차례 밟은 것으로 보고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으며,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새로운 증거가 제시되면서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831750a9ac98e38cf140b402ba62429f658f34c3da58af0bac3c2d5f2ab1438" dmcf-pid="yfsQPgB3v8" dmcf-ptype="general">계부의 형이 녹음한 대화에서 형 믿음(가명)이는 "얘기하다 보니까 화나서 좀 때렸는데... 버릇 고치려고 밟았는데..."라고 말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이 소망이를 밟았다고 진술했다가 이후 모친을 걱정해 거짓말했다고 번복했다. 2심 재판부는 소망이를 살해한 진범으로 형 믿음이를 지목했다.</p> <p contents-hash="4a4982917f53c752755266d5c87a2f89a7de567c36469d6d01c31ff75b7adc36" dmcf-pid="W4OxQab0h4" dmcf-ptype="general">계부 오 씨는 자신이 1심에서 범행을 인정한 이유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4일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증거를 토대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cec03a89cc187d96cbb724052b6c5e0a1cbf08b22b56fcbb0ad81b8d33127d4" dmcf-pid="Y8IMxNKpWf"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싱어게인3'에서 내 원픽은 소수빈...티 안내려 노력했다" [RE:뷰] 04-04 다음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 좀 사그라들어” 첫방송 후 반응에 만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