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긴 여행 떠났다”…스왈라 출신 윤미래, 뒤늦은 사망 비보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6oBe0H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6f55f345de3f5950127a6b46efcd8268c9b77a57c1d42258a3864212d128c" dmcf-pid="fAPgbdpX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스왈라 데뷔가 무산돼 댄서로 활동하던 윤미래가 지난 달 숨졌다. 향년 35세. [김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d/20260404002303078oebt.jpg" data-org-width="647" dmcf-mid="GIKToIRf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d/20260404002303078oe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스왈라 데뷔가 무산돼 댄서로 활동하던 윤미래가 지난 달 숨졌다. 향년 35세. [김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994024d0e66408bbd6a776d5871797452656f4257fe10083dc34c216cd502d" dmcf-pid="4cQaKJUZY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댄서로 활동하던 윤미래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35세.</p> <p contents-hash="ead6bc307b2b1781f70bd50b6890310fc9747767dbd90e2a090358fbd4e6462f" dmcf-pid="8kxN9iu5XD" dmcf-ptype="general">3일 디시인사이드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걸그룹 ‘스왈라’ 데뷔를 앞뒀던 윤미래가 지난달 17일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3dc1801e415bf7cae355e314d5638f1c4068e07b38daf70dce3097ae40f60fe6" dmcf-pid="6EMj2n71XE" dmcf-ptype="general">치어리더이자 인플루언서 김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넘는 시간 동안 팀 동료이자 룸메이트였던 미래 언니가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아주 긴 여행을 먼저 떠났다”며 부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4696b0e953b090fc7702e7dfd91df53515c27cfcf724632e73283a18efb235" dmcf-pid="PDRAVLztZk" dmcf-ptype="general">그는 “평소 언니가 화려하고 예쁜 것, 즐거움을 사랑하던 사람이었다”며 “새로운 여행길의 시작이 반짝반짝 하고 시끌시끌 했으면 좋겠다. 즐거운 추억과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cfc30cacebdf2b9342924cf7e99a7dc613354b5b823cc34d4f2969ca574765" dmcf-pid="QwecfoqF5c" dmcf-ptype="general">김하나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자신이 상주를 맡았다면서 “언니를 아는 분들이 마지막 인사를 함께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58b437b0fb8b59e57cb4eddf323a3d4277ddc418d68cbc67118af4fd1ff097f" dmcf-pid="xiKR08XSXA" dmcf-ptype="general">윤미래는 김하나 등과 함께 2019년 걸그룹 스왈라로 데뷔를 준비했으나, 정식 데뷔 직전 팀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가수의 꿈을 이루지 못한 윤미래는 댄서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가 웬일? 유행 첫 거부…"아무리 핫해도 절대 안 해" ('나혼산') [종합] 04-04 다음 ‘감성 장인’ 홍이삭, 23일 신보 ‘Castle In The Air’ 발매···불완전한 삶에 전하는 위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