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美 여자배구 신생팀 공동 구단주 됐다 작성일 04-04 19 목록 ‘배구 여제’ 김연경(38)이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 신생팀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04/0003968779_001_20260404004415923.jpg" alt="" /></span><br> 김연경은 2일(현지 시각) LOVB가 발표한 샌프란시스코 구단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연경 외에도 NBA(미 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 미 여자 축구계 전설 줄리 파우디 같은 스포츠계 인사들이 포함됐다. 2020년 출범한 LOVB는 현재 6팀 체제로 내년 1월 샌프란시스코와 LA, 미네소타가 합류해 9팀으로 확대된다.<br><br>지난 시즌 국내 프로배구 흥국생명에서 현역 생활을 마감한 김연경은 구단을 통해 “여자 배구의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데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샌프란시스코 구단과 한국의 배구 커뮤니티가 의미 있는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도대체 왜' 188㎏ 초고도 비만→비극적 요절의 연속, 또 안타까운 소식... '충격' 61세에 사망한 스모 스타 04-04 다음 [내일의 경기] 2026년 4월 5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