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상류층 삶에 들뜬 진주 작성일 04-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니시리즈 닥터 신’ 밤 10시 3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i734Hl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09af6bb0ed3abd9abd7b68d9789615ee6f28cda6487c1e2e22df4f5d5c56e" dmcf-pid="PSnz08XS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chosun/20260404004205266ltvp.jpg" data-org-width="711" dmcf-mid="8D65YzhD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chosun/20260404004205266lt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ef07f7ce38af32706e3435617333501171d2106567d4a31da5928773041f9d" dmcf-pid="QvLqp6ZvYE" dmcf-ptype="general">TV조선은 4일 밤 10시 30분 ‘닥터신’을 방송한다. 성공적인 수술 후 모모(백서라)의 몸으로 깨어난 진주(천영민)는 낯선 모습에 어색함을 느끼지만, 이를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톱스타의 삶을 손에 넣은 듯한 상황 속에서 상류층의 삶을 꿈꾸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940fc6e707a2467f4f1d24de25926e0d3cf0af4e9907861f3d44996fb122b6c" dmcf-pid="x7hJxcV7Gk" dmcf-ptype="general">주신(정이찬)과의 관계도 가까워진다. 골프를 치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진주는 사랑이 시작된 것 같은 감정에 빠져든다. 화려한 삶과 감정의 변화가 동시에 이어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전과 전혀 다른 삶에 적응해가는 과정 또한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p> <p contents-hash="d88f324ec54cb8a46a23c5e26aed070cc1fd51f8652271688e0c5aa5390ef9a1" dmcf-pid="yk4XyuIk5c" dmcf-ptype="general">하지만 주신은 용중(안우연)을 찾아가 바라(주세빈)에 대해 묻고, 용중은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그러나 비 오는 날 주신이 바라를 끌어안는 모습을 목격한 용중은 충격에 빠지고, 억눌려 있던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e256a382aee77118743824c33096e4e50e3f4f95735314a3c05d099da9528052" dmcf-pid="WE8ZW7CEYA"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진주의 물건을 찾으러 간 바라는 광철(차광수)과 마주한다.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광철의 집요한 믿음 속에서 바라는 불안에 휩싸인다. 한편 주신은 바라에게 저녁을 제안하며 ‘뇌 체인지’에 대해 묻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K-음료’의 변천사 04-04 다음 ‘다큐멘터리 3일’ 흔들리며 갑니다 - 다시 273번 버스 72시간···14년 전 아버지가 몰던 273번 버스, 대물림받은 아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