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K-음료’의 변천사 작성일 04-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모던 인물사 미스터.리’ 밤 9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FWl3rN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b62fc94c6cd486237c50325e84c9d2c0dcf2a0500e44396c59e798d7a5525" dmcf-pid="KB0GvpsA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chosun/20260404004203756wdkf.jpg" data-org-width="711" dmcf-mid="ByYIwGNd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chosun/20260404004203756wd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2bbac64229395f5098d87bf175378a69744f835aa966c024af3f100350b927" dmcf-pid="9bpHTUOcGC" dmcf-ptype="general">TV조선은 5일 밤 9시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를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계인을 사로잡은 K음료의 변천사를 다룬다.</p> <p contents-hash="c3fadd343b0e3e560d3f4e9eb94651a9d82ad0517a147dadb99c0967e2ab6c5d" dmcf-pid="2KUXyuIk5I" dmcf-ptype="general">사이다와 얽힌 추억도 풀어낸다. 이경규는 “친구들이 빼앗아 먹을까 봐 몰래 마셨다”며 사이다가 귀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사이다가 국민 음료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과 6·25 전쟁 직전에 등장한 칠성사이다가 1968년 상륙한 코카콜라와 경쟁을 벌인 역사도 조명된다.</p> <p contents-hash="459de152f56081f486f1a384066757472af379efef33a3dc5138cf4d26281876" dmcf-pid="V9uZW7CE5O" dmcf-ptype="general">1989년 출시된 밀키스는 홍콩 배우 저우룬파(周潤發)를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았다. 외국인 모델 출연 금지 해제 이후 TV 광고에 등장한 해외 스타로, 당시 9000만원에 이르렀다고 하는 출연료와 제주도에서 진행된 촬영 등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사랑해요~ 밀키스”라는 유행어의 탄생 비화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2623fea6cb9d109df305cec26fa334c42406273c69d8ba4fa29734d41415e01" dmcf-pid="f275YzhDGs" dmcf-ptype="general">쌀 음료 ‘아침햇살’의 탄생 과정도 소개된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은 신사업을 신입급 직원에게 맡기는 파격을 택했고, 조운호 웅진식품 전 대표는 6개월 만에 대추 음료로 17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음료 업계의 흐름을 바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딸 사랑이 촬영 거부 선언에 울컥 "킥복싱 안 한다고" [RE:뷰] 04-04 다음 [TV조선] 상류층 삶에 들뜬 진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