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꼬막 남친인줄" 제목 저격→성시경 열애사까지 폭탄 고백 ('고막남친') [종합] 작성일 04-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BXqR3Gk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ba8888b4e3c23188f5c9ade30c0579d88b1ee4079a289214ab22a376efa85" dmcf-pid="1AWDyuIk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08090wqn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WjhFwa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08090wqn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3d41f546d80d20396ce8d87d778a69fb3dfe2dcf697afff89e0c25a5c7fd4" dmcf-pid="tcYwW7CE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09469ty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Gx0IZKTs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09469tyl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f0acf5d111b4867b91ff8397947087dae2c4eb9d8f4b98a67f46d30c6e8b4" dmcf-pid="FkGrYzhD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10862nk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HIzG7xtW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10862nk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6302022887afcf611ad3784bd8db1d8b9f7e297d5e946ce092efc6dfbe117f" dmcf-pid="3EHmGqlwg1"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목과 관련 솔직한 반응과 함께 성시경의 열애사와 관련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19bc398090f9466c07d8f0be9154d359fdc998e163673867e48265fd0cf94f6" dmcf-pid="0DXsHBSrc5" dmcf-ptype="general">3일 밤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2회는 성시경의 '좋을텐데'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b7d969d11330763a49c06d0a51216484779b8603cd89ade63af4b866c7afec8" dmcf-pid="pwZOXbvmAZ"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첫 방송이 나가고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감사하게도 많이 시청해 주시고 '고막남친'이라는 제목 논란이 조금 사그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막여친', '고막그룹'처럼 성시경이 '고막남친'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 해명돼서 다행"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791b1453af4aa08c6e9a049f0bed86baee20c966ecb8730acdad2d4d93bcc3e" dmcf-pid="Ur5IZKTsoX"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은 제작발표회에서 "'고막남친'이라는 단어가 꼭 저에게만 해당되는 뜻은 아니다. 시청자들의 고막을 즐겁게 해주는 아티스트들이 바로 고막남친, 고막여친이라는 뜻"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cad699eed44c7f4b73f056789ef4b3ee9cdc35af88c06cfcefc004bb3b3ecd0" dmcf-pid="um1C59yOcH" dmcf-ptype="general">이날 첫 게스트로는 윤종신이 등장했다. 꽃다발을 안고 노래하는 윤종신의 모습에 성시경은 "치료를 잘 이겨내고 퇴원하시는 분 같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윤종신이 성시경에게 꽃다발을 선물하자 성시경은 "아직 안 그러고 싶은데 꽃이 점점 예쁜 걸 알게 되는 나이인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ba7bb40d9f583c8d52df855b7d5cd6c591cfe48c560eef96912c25a1a8db477" dmcf-pid="7sth12WIjG" dmcf-ptype="general">이어 성시경이 "'고막남친'이라고 들으셨을 때 어떠셨나"라고 묻자 윤종신은 "처음에 먹는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 '꼬막남친'인 줄 알았다. 순천 벌교 가서 꼬막 먹으러 가나 했다"며 특유의 입담을 발휘했다. 이어 "누군가의 남친이 곧 돼야 한다. 남친 된 지 오래되지 않았나. 작년 이후에 처음 아닌가?"라며 성시경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성시경은 "작년에 누가 있었나?"라며 너스레로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94e0ed34c3b6f7d308cb9ec11bed07d59295586a7698dfdf083d9f6469e53" dmcf-pid="zOFltVYC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12227vnm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ebRE4q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12227vnm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16cbaccfb36d014a987fc1fe9b2fb283ae90b8cbd7fff2637afc9ece1b7aa" dmcf-pid="qI3SFfGh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13624il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wJDYae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005313624il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947f9e38f94fff9b18d6220f42673bdbaa6f9c16746145666701a937f46b33" dmcf-pid="BC0v34HlN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음악 이야기로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성시경은 윤종신이 직접 써준 솔로곡 '굿모닝'을 언급하며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곡이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전날 기억이 안 나는 거다. 전화기와 재떨이가 놓여 있는 것을 보고 담배를 피우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한 것 같은 거다. 찌질한 남자를 표현한 거다"라고 곡의 내용을 풀어냈다. 이에 윤종신은 "저는 되게 잘 될 줄 알았다. 성시경은 발라드 가수의 조건을 다 가졌는데 딱 하나 찌질미가 없다. 찌질한 남자를 하기에 성시경은 너무 건장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a5ee3c5fe06ea0d0a56ba1419c1793c16c903777d27eba02289e7eb83cf5d8" dmcf-pid="b7ebRE4qoT" dmcf-ptype="general">36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고백도 이어졌다. 윤종신은 "한참 열심히 노래하고 만들어낼 때를 대륙이라고 생각했다. 50대 중반이 되니까 내가 대륙이 아닌 섬이 된 게 아닌가 싶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당연히 36년 정도 음악을 하고 노래를 했으면 조금 더 윤종신의 음악을 주도면밀하게 좋아하는 우리들만의 섬이 있고 거기서 우리 사는 이야기를 하는 가수가 아닌가 생각했다. 그게 나는 좋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c54f94d9dfe0efa39ca9cbc49aa53853f26f24c838bb537db6ba69bfe1133a" dmcf-pid="KzdKeD8Bgv" dmcf-ptype="general">새 솔로 앨범과 투어도 예고했다. 윤종신은 "사연을 읽어주고 노래를 한다. 라디오 프로그램처럼 공연을 한다"고 공연 콘셉트를 귀띔했다. 끝으로 윤종신은 "고막남친 이름 너무 잘 지었다. 꼭 남친 되시라"며 성시경의 솔로 탈출을 응원해 훈훈한 마무리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40f9b0bb706d7f4bc9e03b09e33b9273876756c7348c514650513a7cea47f5bf" dmcf-pid="9qJ9dw6bgS"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안세영에 무너졌다 '패패패패패패'→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끝내 은퇴'…中 178cm 세계 10위, 27살에 조기은퇴 공식발표 04-04 다음 소련 이긴 뒤 잊혀진 ‘아폴로’… 美·中 우주 패권경쟁에 “다시 달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