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광 한국복싱커미션 KBM 3월 MVP 선정 작성일 04-04 32 목록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선수 및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br><br>MVP는 김태광(33·복싱스페이스), 신인상은 조성호(32·샷건복싱짐)가 영예를 누렸다. 2026년 3월 최우수선수 김태광은 상금 100만 원, 2026년 3월 최우수신인 조성호는 상금 50만 원을 받는다.<br><br>KBM 헤비급(+90.7㎏) 챔피언 김태광은 3월 27일 7라운드 TKO승을 거둬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29일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헤비급 2위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4/0001119085_001_20260404025617252.png" alt="" /><em class="img_desc">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헤비급 챔피언 김태광이 2026년 3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특설 링에서 타이틀 1차 성공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대회를 주최한 스페이스 프로모션 양현민 대표.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4/0001119085_002_20260404025617323.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허윤태 선수, 매니저인 샷건복싱짐 이주영 관장, 조성호 선수, 박형준 트레이너. 사진=KBM</em></span>조성호는 2경기 연속 TKO승에 힘입어 KBM 슈퍼페더급(59㎏) 랭킹 3위까지 올라섰다. 기세를 이어가면 2026년 내 생애 첫 타이틀매치도 기대볼 만하다.<br><br>KBM 월간 MVP 및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위에선 다 하나로 보여"…'아르테미스 2호' 우주서 소감 전해 04-04 다음 '샤이니' 민호, 축구감독父 위해 커피차 선물…이을용 아들과 인연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