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父, 아들이 샤이니인데 옷도 없고 검소 “도움 안 받으려고”(나혼산)[어제TV] 작성일 04-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kUfrPK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31b1d6f9a0cb7836ac2ea4ddc9b7cac576d34b1b1744f36e36a15f3477c2f" dmcf-pid="1uHRj1Eo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54937155tybu.jpg" data-org-width="640" dmcf-mid="HwHRj1Eo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54937155ty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5937c94690a3d2c1e8b79cb029bacd1c7427cfbf3726ae7425c04d7f2e852" dmcf-pid="t7XeAtDg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54937332yzbb.jpg" data-org-width="640" dmcf-mid="XdZdcFwa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54937332yz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057f0d5d8a045102fa07479a2168493a63a3deb6175ce923bb1e4119dc982" dmcf-pid="FzZdcFwa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54937503ksev.jpg" data-org-width="640" dmcf-mid="ZMJGUoqF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54937503ks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3q5Jk3rNJ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7e7b6a0fc29258afaec10b51270372ab99a397373c66914e6d03d2872427911" dmcf-pid="0B1iE0mjn4" dmcf-ptype="general">'샤이니 민호 잘 자란 이유 있네, 현역 축구감독 부친과 가족애 뭉클'</p> <p contents-hash="0d3b195fc94cb6ea222a9f592f50251eba29f4309043bed687d92a71c97b07a5" dmcf-pid="pbtnDpsALf" dmcf-ptype="general">샤이니 민호 아버지가 검소한 면모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3f4959c3729cb75f8a11137cd46877f783d88a210d96ea98ed68034c606005d" dmcf-pid="UKFLwUOcdV" dmcf-ptype="general">4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1회에서는 아버지인 K리그2 용인FC의 최윤겸 감독을 응원하러 간 민호의 하루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c6704b368893bfa8f7193555712c5b8314f4e36056c232fd95d696893ab4a9d" dmcf-pid="u93oruIkd2" dmcf-ptype="general">이날 용인FC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돼 2026년부터 팀을 이끌고 있는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용인 축구장까지 찾아가 선수와 스태프들에게 커피차를 선물하고 골대 맞히기 내기를 즐긴 민호는 아버지가 머물고 있는 숙소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9a3da52d9481ccd4c1e149ad1b8c4440491cdd05a3637b5d139d0dc8d06a0278" dmcf-pid="720gm7CEe9" dmcf-ptype="general">이렇다 할 짐 없이 휑한 아버지의 숙소에서 민호는 친숙한 물건들을 발견했다. 어머니도 쓰신다는 우유갑을 재활용한 연필꽃이부터 민호가 해병대 시절 받았다는 시계 등. 옷도 별로 없는 옷장에선 과거 세 부자가 함께 맞춘 정장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ae75abbfdee24ef4b6781b18003fa184c527aef5e2d3bc56b80b33120f93c548" dmcf-pid="zVpaszhDMK" dmcf-ptype="general">민호는 "이거 우리 같이 맞춘 정장 아니냐. 이거 나도 입는다"며 "하나 더 맞추자니까 왜 자꾸 안 맞추냐고 하냐"고 물었다. 옷은 운동복만 있으면 된다고 주장한 아버지는 역시나 "뭘 맞춰"라며 새 정장을 거절, "아빠도 엄마도 해준다고 하면 꼭 싫다고 하더라"는 민호의 잔소리에 "네 도움 안 받으려고"라고 답했다. 사무실에 두어 벌 정장이 더 있다며 기어코 새 정장을 거부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기안84는 "되게 검소하시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b36c84b4d5cda8f4cd0f89d17cd01e2ec25e4288ec5f70c0ef714bd76e82fd6d" dmcf-pid="qfUNOqlwMb" dmcf-ptype="general">민호는 이런 아버지를 세심하게 챙겼다.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 선크림을 안 바르는 아버지를 위해 선크림을 사드리기도. </p> <p contents-hash="7785fcc4144f58ee83207bc969a9680ffcadfbb90a43102ede6d82c6a1ebd32a" dmcf-pid="B4ujIBSriB" dmcf-ptype="general">저녁을 먹으러 가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민호는 "네가 운동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준다고 했잖나.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하다. 어디 가서 주변에 잘 얘기 안 하지만 고맙고 자랑스럽다. 집안의 자랑거리가 됐고 또 아들이다보니 '그놈 잘 키웠네'라는 소리 들을 때 기분이 가장 좋다"라는 아버지의 속마음 고백에 뭉클해했다. </p> <p contents-hash="b21a4a5b57f39fde5890d9f13cb50e6c3bd36fde443f43a30e60299bb21a6ecf" dmcf-pid="b87ACbvmJq" dmcf-ptype="general">민호는 아버지 앞에서는 어머니와 전화통화 나누며 "(아버지가) 다 이겨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뒤에서는 속상함을 드러냈다. 민호는 인터뷰에서 "사실 오늘 하루는 너무 행복했는데 한편으론 좀 슬펐다. 공 하나 쉽게 차실 줄 알았는데 예전같지 않으신 아빠의 모습을 보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이렇게 함께 있을 때 행복이 있는데 못 찾아봬서 죄송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83d1d3892ceec4d0368c9ca193bedec6c2a3a61e2ead0cea9755c19fa634cc48" dmcf-pid="KKFLwUOciz" dmcf-ptype="general">이어 "전 항상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하면 저희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제가 잘하고 있으면 잘한다고 칭찬을 계속 해주셨고 서툴고 부족하면 아버지로서 꾸짖음도 해주시고 그래서 제가 잘 자라온 거 같다"면서 "전 아직도 그 누구보다 아버지의 열렬한 팬이자 든든한 아들이 되고 싶다"고 고백해 전현무로부터 민호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는 극찬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993oruIkJ7"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220gm7CEM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쿨 이재훈 “정산 나누기 3 안 해도 돼 너무 좋아” 유리X김성수에 영상편지(고막남친) 04-04 다음 21살 딸 둔 하도권, 득남 곽튜브에 좋은 아빠 되는 법 조언 “일 줄여야”(전현무계획3)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