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fY0n71HJ">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a4GpLzt5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866e9dec1d8cd44bc61dc414c36f9074b51fe925c9ec68d1b0af7791ddf32" dmcf-pid="y3hej1Eo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로 공포 장르에 도전했다. /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10asia/20260404064254889st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82yFJUZ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10asia/20260404064254889st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로 공포 장르에 도전했다. /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2813d1e00c544b03ed46b563801921e2fcec616238829f1cc4275fa822412" dmcf-pid="W25cCbvm1R" dmcf-ptype="general"><br>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촬영 현장에서 겪은 오싹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c76e5b29b25fa31e2a073766168f3aa7881ce353cb02bfb00fd14b24f715acd" dmcf-pid="YV1khKTsHM"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목지'의 주연 김혜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b600a93e0178f0fb6862e8906c6eea3d5e6029142e7c452b79376cfcd3301924" dmcf-pid="GftEl9yOGx"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혜윤은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의 PD 한수인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9bf1824eeb1aa624fef11d159f29d96e7eddbb2bf8606d82f871e70912adb7a" dmcf-pid="H4FDS2WItQ" dmcf-ptype="general">공포 영화 촬영장에서 귀신 목격담은 방송가에서 종종 들려오는 얘기다. 이번 영화 촬영장에서도 정체불명의 형체를 목격했다는 스태프가 나왔다. 김혜윤은 "스태프 한 분이 봤다더라. 패딩을 걸칠 만한 쌀쌀한 날씨였는데, 저 멀리서 민소매를 입은 아기가 보이더란다. 그러더니 어깨를 들썩이며 지나갔다고 한다"고 전해 소름을 유발했다. 이어 "숙소에서는 센서등이 계속 깜빡거려서 '셋 셀 때까지 그만해라'라고 했더니 정말 셋 샐 동안 꺼졌다. 영상도 찍혔다"면서 "다들 자기한테 (귀신이) 따라붙을까 봐 무서워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707fe61e21219f931ade5772a097dd183c8996b00f700fbf3da392ec3da629" dmcf-pid="X83wvVYCXP" dmcf-ptype="general">습한 저수지 촬영으로 인한 고충도 있었다. 김혜윤은 "벌레가 정말 많았다. 뛰어다니는 신이 많아 땀을 계속 흘리는데, 땀에 벌레들이 자꾸 붙더라. 벌레퇴치제를 몇 통이나 썼다"고 말했다. 또한 "외진 곳이라 화장실이 불편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배우들이 다 또래라 캠핑 온 것처럼 즐겁게 촬영했다"며 좋았던 점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ff4ac0de8d25af558ed2ea07537388b73a4aabd9676cff415b9ce6ef4340f4b" dmcf-pid="Z60rTfGht6" dmcf-ptype="general">상대 배우인 이종원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오빠가 처음 봤을 때부터 친근해서 금방 가까워졌다. 장난도 많이 쳤다"며 "극 중 전 남친, 전 여친 설정이 있었는데 그런 투닥거리는 매력이 잘 산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e54d4e88ce57b5533ad70d5a3ac5b37c9089e22e3868f58f4da7606ea6555b1" dmcf-pid="5Ppmy4HlY8"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오는 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426d67fb4d3b84eeca10a316bb322364dc6ed80e7f870b604f33719cc881e30" dmcf-pid="1QUsW8XS14"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크게 무너진 사례" 전세계 4위…충격 역전패 TOP5 안에 뽑혔다→"절대 강자는 없어" 04-04 다음 “물갈이 시작” 나혼산, 팜유·호장기 해체…김신영 새 멤버 투입 ‘승부수’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