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유전자’ 그 이상의 시너지... 스타 형제·자매들 맹활약 [스타와치] 작성일 04-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v1zNKp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344f656eb87663d4fa8482038b8d6af330acd049247d09fe23cdcf0a492bc" dmcf-pid="KuTtqj9U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도 잘 알려진 배우 장다아가 오는 8일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른다. 2026년 연예계는 우월한 재능과 외모를 공유한 스타 형제·자매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뉴시엔DB 장다아, 아이브(IVE) 장원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239vxd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YbCGP5T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239vx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도 잘 알려진 배우 장다아가 오는 8일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른다. 2026년 연예계는 우월한 재능과 외모를 공유한 스타 형제·자매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뉴시엔DB 장다아, 아이브(IVE) 장원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5473adb548e355ce681097eb81e24cd4d7b71763d7f76d55796eaf462845d" dmcf-pid="97yFBA2u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엔시티(NCT) 도영, 공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410qggy.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KhHQ1y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410qg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엔시티(NCT) 도영, 공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1ab5f7d39b608d103e6b4f8e75f05e0a07083015b773b64d8e635765b25f1" dmcf-pid="2zW3bcV7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공승연, 트와이스(TWICE) 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600tl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OY3iu5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600tl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공승연, 트와이스(TWICE) 정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455ca7488e31e8c5f8224ea45b0efa163123923884825afb5f3160450d1ef" dmcf-pid="VTAIY6Zv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이채연, 있지(ITZY) 채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801jmtx.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hXUoqF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070531801jm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이채연, 있지(ITZY) 채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8a0688f76fdb44621bd39569d23bbb979482e892269b551f68a8432f88fe8" dmcf-pid="fycCGP5Td3"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지민 기자]</p> <p contents-hash="4eb8a87ae32e764f11e043ae8867a083c97a42939345b7db30f348eb353c1a87" dmcf-pid="4WkhHQ1ydF" dmcf-ptype="general">'장원영-장다아'부터 '공승연-정연'까지, 가요·드라마·스크린 종횡무진 든든한 조력자이자 선의의 경쟁자... 따로 또 같이 써 내려가는 흥행 기록 단순 화제 넘어 독보적 브랜드 구축, 전 세계 팬 사로잡은 'K-스타 가족' 파워</p> <p contents-hash="48e63fad79f3e44a1db3d7204d49ee53087d6d662bce5a3046df1e89cfa94c3f" dmcf-pid="8YElXxtWLt"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연예계에 '가족 경영'을 넘어선 '가족 흥행' 시대가 활짝 열렸다. </p> <p contents-hash="ad8661ec7e4cbbaeb4cd2eb136d764e319fae18cbe769adb3d55412a2d4dc5f8" dmcf-pid="6GDSZMFYM1" dmcf-ptype="general">단순히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던 과거와 달리, 최근 스타 형제·자매들은 각자 영역에서 확실한 커리어를 쌓으며 서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e010b123bd1afe1aeac52fc7331799d7f7851800061855b13d09d9b57619471a" dmcf-pid="PHwv5R3GR5" dmcf-ptype="general">■ 'MZ 아이콘' 장원영과 '스크린 데뷔' 장다아... 자매의 화려한 동행 최근 화제 중심에 선 이들은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과 배우 장다아 자매다. </p> <p contents-hash="c3772e9d5a064ae5481b9d6f7e6397e8cbccbeb74b89d423e270a8c3f99de3b9" dmcf-pid="QXrT1e0HdZ" dmcf-ptype="general">동생 장원영은 아이즈원(IZ*ONE) 시절부터 최정상급 화제성을 이끌었다. 그룹 아이브(IVE)로 화려하게 재데뷔하며 활동마다 높은 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곡 ‘BANG BANG’으로 음원 차트 월간 1위를 휩쓸며 7월 북미 투어를 포함한 두 번째 월드 투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인으로서도 2026년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시대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특히 최근 9개 브랜드가 결합한 역대급 통합 광고 ‘원영이의 꿈’ 캠페인을 통해 장원영이 가진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d7f0253c55e4f2b7d818f323e3988e432c943bb584439cc19a07d62f19c761" dmcf-pid="xZmytdpXLX" dmcf-ptype="general">언니 장다아는 2024년 티빙(TVING)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으로 배우 데뷔를 알렸다. 사립학교 재단 소유 재벌가 손녀이자 학급 내 절대 권력자로 군림하는 ‘백하림’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장원영 언니’라는 수식어가 아닌 ‘배우 장다아’로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장다아는 오늘 4월 8일 개봉하는 공포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른다. ‘살목지’는 개봉 전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최근 게스트로 출연한 ‘유튜브 하지영’에서는 출연해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려고 한다. 힘든 순간도 많지만 시간이 해결해주는 경우가 많다는 걸 느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나에게서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럭키비키 유전자’를 보여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fc5730372b51f0c5a1cfa80f5547bca22111e1c42ae3c0b2748f07002da6d95" dmcf-pid="yiKxoHjJiH" dmcf-ptype="general">■ '음악과 연기의 만남' 도영과 공명... 형제의 감성적 시너지 엔시티(NCT) 도영과 배우 공명도 아이돌과 배우라는 각자 길을 걸어가면서도 서로를 가장 가까이서 응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33de3004ecf6c7f3b023ba71a185b55521dfa3af64b6c9e8979fbe6cc90b381" dmcf-pid="Wn9MgXAieG" dmcf-ptype="general">도영은 그룹 엔시티127(NCT127) 멤버로 활동하며 독보적 음악색을 입증해왔다. 특히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는 미국 '빌보드 200' 12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하며, 제 31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첫 솔로 앨범 서포터로 나선 건 형 공명이었다. ‘청춘의 포말(YOUTH)’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 공명이 특별 출연해 수록곡 메시지를 시처럼 낭독하며 동생 솔로 데뷔에 힘을 실어줬다.</p> <p contents-hash="742078462a9b56c5912709d2232ffb7078f17bc19c8d6770c4dfc6b24ef3368b" dmcf-pid="YL2RaZcnLY" dmcf-ptype="general">공명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탄탄히 올리고 있다. 그 중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은 천만 관객을 기록하며 그를 커리어 전성기로 이끌었다. 공명은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사내 풍기문란 적발 전담반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배우 신혜선과 오피스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음악과 연기, 예능을 넘나드는 이들 형제의 전방위적 활약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7c6868d5978238ce3b74eaf7da2892259178d52b7857103a2427685846a5e1" dmcf-pid="GoVeN5kLRW" dmcf-ptype="general">■ '전 세계 누비는 자매'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멈추지 않는 전성기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TWICE) 정연 자매는 각자 분야에서 최정상급 인기를 유지하며 롱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f207785ee272c858befb640f588fbabf71d2568f73773f00e3e0b6cbf68b99a" dmcf-pid="Hgfdj1EoJy" dmcf-ptype="general">언니 공승연은 2012 CF 유한킴벌리 '화이트'로 데뷔해 어느덧 베테랑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완벽한 왕비 후보 윤이랑 역으로 변신하며, 아이유와 팽팽한 감정 대립을 예고했다. 공승연은 앞서 2015년 드라마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완벽 소화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유의 안정적인 사극톤과 절제된 카리스마 연기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시청자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p> <p contents-hash="251ef9be852c908770db10d182c733295fb1df85a5c20965a2e8c2486da1a656" dmcf-pid="Xa4JAtDgiT" dmcf-ptype="general">동생 정연 역시, 어느덧 데뷔 10년을 넘긴 최정상 아이돌이다. 정연이 소속된 그룹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해 3세대를 대표하는 K-POP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치얼업(Cheer Up), 티티(TT), 왓 이즈 럽?(What is Love?)등 다수 곡을 전국적으로 히트시키며 포브스(Forbes) 선정 '포브스 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인'에 2017년부터 2018년까지 3위에 기록되는 쾌거를 이뤘다. </p> <p contents-hash="461e9cc7c536208401d3c666bcf4511acb274a90cafe2858640937b2e42ba728" dmcf-pid="ZYElXxtWnv" dmcf-ptype="general">이들은 현재까지도 글로벌 무대를 휩쓸고 있다. 최근 2월 미국 NBC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북미 지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재입증한 트와이스는 전 세계 43개 지역을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 투어를 순항 중이다. 특히 정연은 같은 그룹 멤버 지효, 채영과 함께 넷플릭스(NETFLIX)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 OST인 ‘테이크다운(TAKEDOWN)’를 불러 전 세계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dae9d10a29bd37cae67a553d8adec1b3d0647a60e1b718489dba211f175e08b" dmcf-pid="5GDSZMFYnS" dmcf-ptype="general">■ '퍼포먼스 퀸' 이채연과 있지 채령...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들 'K팝 스타 시즌3'부터 함께 꿈을 키워온 이채연과 있지(ITZY) 채령 자매는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퍼포머로 손꼽힌다. </p> <p contents-hash="9b45ca35230486a5301296434af8245243ce5e43e585af7e619f9d4c1df3dd46" dmcf-pid="1Hwv5R3Gel" dmcf-ptype="general">언니 이채연은 2018년 Mnet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에 참가, 최종 12위로 데뷔에 성공했다. 그가 속해있던 그룹 아이즈원 활동 기간은 2년 6개월로 짧았지만, 발매 앨범마다 음악차트 1위를 달성하며 걸그룹 판도를 바꿔놨다. 솔로 데뷔 후 공개한 두번째 미니 앨범 ‘Over The Moon’ 타이틀곡 ‘낙(KNOCK)’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솔로 커리어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451f595fc8ee91b3b7a39c3aec4dfc0db455e3a724ed8a822c6477f1fd377192" dmcf-pid="tXrT1e0HJh" dmcf-ptype="general">동생 채령 또한 소속 그룹 있지(ITZY)를 통해 카리스마 걸그룹 대표 자리를 유지 중이다. 있지는 2019년 데뷔곡 ‘달라랄라’로 혜성처럼 등장하며 그 해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후로도 고유한 걸크러쉬 컨셉으로 그룹 명성을 유지해 나갔다. 특히 최근 월드 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에서 선보인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퍼포먼스가 큰 화제를 모으며 발매 6년 만에 음원 차트 10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두 사람은 해당 곡 틱톡 챌린지를 함께 촬영하며 서로의 활동을 지지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어, 여전히 끈끈한 '댄싱 시스터즈'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5fbd57d7f6a288e7de18425cb1ee5e585d4cdfb0e835fd577d42fdbe7041ce1" dmcf-pid="FZmytdpXeC" dmcf-ptype="general">2026년 연예계는 우월한 재능과 외모를 공유한 스타 형제·자매들이 서로의 활동을 견인하며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때로는 가장 가까운 모니터링 요원으로, 때로는 같은 길을 걷는 든든한 동료로 존재하며 대중문화 전반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p> <p contents-hash="383222c74d6c97c9dcabe156e8ab1cfaac8c3cdae156d15728e93e04d9baac53" dmcf-pid="35sWFJUZeI" dmcf-ptype="general">가족이라는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각자 위치에서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무대를 통해 우리를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로가 원동력이 되어 써 내려갈 이들 스타 가족의 찬란한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시점이다.</p> <p contents-hash="42d2f4a93723e426b13f782d1c2bfe10fb64fd58ef4c117a016f6ee54896ac3d" dmcf-pid="01OY3iu5RO"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지민 saehayan@</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ptIG0n71R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대체자냐"..요요 온 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쏠린 시선 [스타이슈] 04-04 다음 [테크다이브] 구글 ‘터보퀀트’로 불붙은 메모리 장벽 "뭣이 중헌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