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美 비자 거절만 수차례 "10년간 미국 못가, 지금도 2차 심사실 간다" 작성일 04-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BQCbvm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982ae91ca0ba91c42af07e7e9952da94adfd1de37dc9ed8599b6edb9d079e" dmcf-pid="18sY6OMV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비가 미국 비자와 얽힌 사연을 털어놓고 있다. 출처| 가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tvnews/20260404072435973mnfh.png" data-org-width="600" dmcf-mid="ZAvtdTLx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tvnews/20260404072435973mn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비가 미국 비자와 얽힌 사연을 털어놓고 있다. 출처| 가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ca9e39022b03d59f8ee7fbdf006eddc2b3f716493fab821dc5127d7ea41b61" dmcf-pid="t6OGPIRfO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댄서 가비가 한때 미국 로스앤젤레스 정착을 꿈꿨지만, 비자 문제로 오랜 시간 발이 묶였던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256ad4a7605a30a8883bc5021b574b9ffe352ece312a2adcada26ede04cec37" dmcf-pid="FPIHQCe4mQ"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가비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는 가비가 존박과 함께 다양한 시청자 사연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해외 생활, 언어, 문화 적응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각자의 경험담도 솔직하게 꺼냈다. </p> <p contents-hash="64fe35b35f0247e87a2399521e2f8f0fe62f95941756d43ec867c95a0d166ade" dmcf-pid="3QCXxhd8IP" dmcf-ptype="general">먼저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지만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다는 한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되자, 존박은 자신의 한국 정착기를 언급했다. 그는 "23세에 한국에 왔을 당시 영어가 훨씬 익숙했고, 한국어는 거의 서툰 수준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어색했던 한국어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6dccd02026203bb418e632fca2011fcecb9eae547cf24a7975285b42695053d" dmcf-pid="0xhZMlJ6m6"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가비는 존박의 현재 한국어 실력에 감탄했고, 존박은 "방송과 일상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익숙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실수에 대한 시선도 적지 않았다"며 해외에서 자란 이들이 겪는 언어적 부담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42f747a4f93109c4e2e7f530eb9ce850306461d73333f21a1790d4d62e8db2f" dmcf-pid="pMl5RSiPD8"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가비 역시 자신의 해외 체류와 관련한 아픈 기억을 꺼냈다. 그는 "과거 LA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바람이 컸지만, 정작 가장 큰 걸림돌은 비자였다"고 털어놨다. 학생 비자를 받으려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번번이 뜻대로 되지 않았고, 그 여파로 무려 10년 가까이 미국 땅을 밟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97481a32dd396fde5d89eb47bbb5f19dd915fec3054baa941e56ae6d3a2f72" dmcf-pid="URS1evnQO4" dmcf-ptype="general">가비는 당시 상황에 대해 “계속 의심을 받은 느낌이었다”며 "미국에 들어가 정착하려는 사람처럼 보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정작 왜 비자 발급이 거절됐는지에 대한 분명한 설명은 들을 수 없었다고. 그는 대사관에서 거절 문서를 받았을 때도 정확한 사유를 알 수 없어 더욱 답답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242d0939765e3be87a04ff03210b738048efdc8742c1251a32f299fdf6ce799" dmcf-pid="uJy3iWgRmf" dmcf-ptype="general">그 여파는 지금까지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는 미국 입국 자체는 가능하지만, 공항에서 여전히 추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가비는 "입국할 때마다 별도의 심사 공간으로 안내되는 일이 반복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e77456b0e240a87600280d1686432716aedaebff8b7a5a3d9842b7c41e3752a" dmcf-pid="7iW0nYaew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존박은 외적인 인상만으로 선입견이 작용한 것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가비 역시 자신도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znYpLGNdm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도권 아내, '나루토' 사쿠라·짱아 성우 여민정이었다..반전 정체 '충격'[핫피플] 04-04 다음 ‘전현무계획3’ 하도권x전현무, 동갑내기 티키타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